프랑스 폭염 알고리즘으로 떠서 봤는데 이 분은 프랑스에서 제과제빵 파티셰로 일하는 분이신데 제빵하는 곳이 지하 2층 공간임...
지하 2층에서 각종 오븐이랑 화구랑 기구들이 열기를 뿜어대는 곳에서 일해야하는 환경..
이분은 생존의 위협을 느끼기 시작해서 증거를 남기기 위해 온도계를 사시고 영상을 남기셨다
덬들 댓글 보면 유럽사람들 나약하다 이러는데 유럽건물들은 옛날 건물이라 열기 배출이 안된다고 함..
미친 온도 ㅠㅠ 49도 ㅠㅠㅠ
병원 가려고 우버를 잡으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다 더워서 우버 타고 다녀서 우버가 하나도 안 잡혔다고 함 몇 분동안 시도했는데도 ㄷㄷ 결국 아픈데도 전철타고 병원을 가시려고 했다고 함 ㅠㅠ
https://youtu.be/dgwNhpsurcI?si=OQJKQcNfCH9nmXqa
보면서 에어컨 없이 갑자기 폭염 상황 마주하고 저렇게 죽음의 위기 처해질 정도로 더우면 유럽사람들이 에어컨 사려고 폭동 일으킨 게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
댓글에도 썼지만 우리는 그래도 에어컨 있는 실내가 많으니 몸 온도를 낮출 수 있는 공간이 많은데 저기는 없어서 계속 더운 상태로 있어야해서 계속 조롱하면서 이것도 못 버티냐 나약하다 하면서 조롱하는 거 자제했으면 좋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