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이 위성 영상 업체 밴터의 위성 사진을 바탕으로 이란 파르친 핵 시설의 복구 정황을 보도한 화면. 6월 10일 사진(위)에는 벙커버스터 폭탄 공격으로 콘크리트 방호벽에 생긴 구멍(하얀 원)이 보이지만, 이란과 미국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인 6월 22일 촬영된 사진에는 구멍에 임시 덮개가 씌워져 복구 작업이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ㅊㅊ C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