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현재 관객들 난리난 원유니버스 페스티벌 상황........jpg

무명의 더쿠 | 07-11 | 조회 수 6715

gzQQnW

1차 라인업 공개하고 얼리버드를 장소 추후 공개로 팔았는데 장소공개가 계속 미뤄짐

 

대표 피셜 데시벨 조정 문제 때문에 협의가 안되고 있다고 했음

 

결국 끝까지 데시벨 조정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장소 찾아다니다가 영종도 파라다이스로 가게 됐고

 

ihbKco

TfnoJH

AEaWRa

wsICLj

GhSHqm
 

사과의 의미로 티켓값 1/3 대폭할인 ㄴㅇㄱ

 

마블발 펜듈럼 유스케유키마츠 THE XX 턴스타일 조이발란스앤브래 등등 다 코첼라, 프리마베라, 후지락 나가는 짱짱한 팀들이고

 

일본에서 저런 라인업 불러오면 티켓값 4~50만원은 받을 텐데

 

세계적인 팀들을 거의 공짜로 보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관객들 난리

 

ㅊㅊ ㄷㅁㅌㄹ 

 

페벌 여기저기 가봤지만 진짜 이런 상황 처음 보긴 함 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4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올다르크’ 정체는 94년생 오자연…자유와혁신 최고위원 출마
    • 18:47
    • 조회 539
    • 기사/뉴스
    4
    • 일부러 양육비 안 주면 앞으로 최대 ‘징역 3년
    • 18:43
    • 조회 262
    • 기사/뉴스
    5
    • 박명수, 촬영 중단 제작진에 사비로 용돈… "어른으로서 가만히 있기 추접해"
    • 18:41
    • 조회 418
    • 기사/뉴스
    5
    • ‘부정거래 혐의’ 방시혁, 하이브 주가 폭락에도 28억 원 받은 이유?…“사실상 모두 상여금”
    • 18:39
    • 조회 218
    • 기사/뉴스
    3
    • 中 유학생 ‘동료 여성 딥페이크 성착취물 1141개 제작’ 징역형에 불복·항소
    • 18:37
    • 조회 314
    • 기사/뉴스
    6
    • 후티, 홍해 요충지까지 장악...중동 바다 더 위험해졌다
    • 18:33
    • 조회 236
    • 기사/뉴스
    1
    • 진도 해안서 물놀이하다 썰물에 휩쓸린 가족…엄마·아들 사망
    • 18:25
    • 조회 1658
    • 기사/뉴스
    17
    • “매일 세탁해도 대변 성분 검출”…속옷 진짜 ‘교체 주기’는?
    • 17:40
    • 조회 2403
    • 기사/뉴스
    12
    • 日, 3년째 사도광산 추도식서 '조선인 강제노동' 언급 안해
    • 17:36
    • 조회 230
    • 기사/뉴스
    4
    • ‘예비군 1점 감점’…불이익 주지 말라 법도 바꿨는데 결석 처리 논란[취중생]
    • 17:32
    • 조회 1376
    • 기사/뉴스
    23
    • [속보] 만취해 50㎞ 구간서 104㎞ 질주, 사망사고 낸 20대... 항소심서 형량 늘어
    • 17:28
    • 조회 901
    • 기사/뉴스
    2
    • EXID 솔지, 트로트 가수로 본격 변신…신보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 17:17
    • 조회 341
    • 기사/뉴스
    • 박위♥송지은 케냐 논란, 실제론 봉사활동 없는 '비전트립' [MD이슈]
    • 16:55
    • 조회 7612
    • 기사/뉴스
    27
    •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 16:45
    • 조회 967
    • 기사/뉴스
    23
    • [속보] 중국, 일본 국민 대상 비자 발급 수수료, 현재보다 7배 더 올린다
    • 16:42
    • 조회 2063
    • 기사/뉴스
    32
    • 서해 불법조업 중국 어선 1척 나포…91척 퇴거
    • 16:25
    • 조회 495
    • 기사/뉴스
    8
    • [단독] 북극해 통과해 유럽 닿은 팬스타 아크로호 “유빙 헤치고 강풍 버티며 운항”
    • 16:22
    • 조회 1377
    • 기사/뉴스
    20
    • [속보] 물에 빠진 두 아들 구하려다…진도 해상서 모자 심정지 사고
    • 16:07
    • 조회 2252
    • 기사/뉴스
    11
    • 유가 폭등에 미국 ‘살인적 물가’…국채금리는 또 급등
    • 15:44
    • 조회 866
    • 기사/뉴스
    6
    • 주유소 기름값 17주째 하락…국제유가 상승에도 1,800원대
    • 15:43
    • 조회 1079
    • 기사/뉴스
    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