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찰 '광산경찰서장, 장윤기 압수수색 현장 지휘' 진술 확보…"이례적 상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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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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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취재 결과, 광주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봉진 부장검사)은 최근 당시 수사팀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당시 광주 광산경찰서 A 서장이 지난 5월 압수수색 당시 현장 인근에 있었다'며 '현장을 진두지휘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서장이 압수수색 현장 지휘를 하는 것이 '이례적인 일'이란 취지의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지난 5월 경찰은 장윤기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며 리얼돌과 휴대전화 등 강간 목적 살인을 입증할 주요 증거들을 발견하고도 확보하지 않았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결국 현직 경찰인 장윤기 아버지는 주요 증거를 폐기했고, 이 과정에 수사팀과 소통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