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투바투 연준, 솔로로 제대로 날았다…66만장 돌파 '커리어 하이'
1,051 14
2026.07.11 11:30
1,051 14
IseKjh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새 앨범이 발매 하루 만에 올해 한국 솔로 가수 최고 첫날 판매량을 갈아치우며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새로 썼다.

1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는 발매 첫날인 10일 총 66만 1924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간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발표한 첫 솔로 앨범 'NO LABELS: PART 01'의 초동 판매량인 60만 1105장을 단 하루 만에 뛰어넘은 기록이다. 동시에 올해 발매된 국내 솔로 가수 음반 가운데 첫날 판매량 최고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력을 입증했다.

신보는 일본과 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1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며 글로벌 인기를 확인시켰다. 타이틀곡 'Ice Cream' 역시 해외에서 강세를 보였다. 아랍에미리트와 베트남, 필리핀 등 10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경쟁력까지 입증했다.

국내 음원 시장에서는 'Ice Cream'이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랐고,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스토리텔링으로 호평받으며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까지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NO LABELS: PART 02'는 연준이 추구하는 음악과 정체성을 담아낸 두 번째 'NO LABELS' 프로젝트다.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개성이 녹아든 이번 앨범을 통해 연준은 그룹 활동을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확실한 경쟁력을 입증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17681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467 07.09 25,4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5,2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71,5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4,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7,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6,0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2,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4,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6,2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986 기사/뉴스 말싸움하다 어깨 잡은 50대, 폭행죄로 벌금형 15:49 0
3112985 유머 내일 올때 디즈니옷을 입고오라고 함 15:48 192
3112984 기사/뉴스 정수빈 저격? 구자욱, 오해 해명 → "질문이 그래서 답한건데.. 수빈이 형 방금도 만났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잠실 현장] 15:47 151
3112983 이슈 소찬휘 tears 노래 이만큼 잘 부르는 일반인 본 적 없음 15:47 42
3112982 유머 아이돌은 여든이 되어도 팬들이 원하면 교복 입어줘야댐 멀 모르네 6 15:47 203
3112981 이슈 그 때 당시에 진짜 파격적이었던 리메이크... 1 15:45 382
3112980 유머 니들 펠트현실(꿈은 높았으나.... ) jpg 4 15:45 422
3112979 기사/뉴스 장윤기 경찰 부친 "교도소 갈 아들 원룸 정리한 것" 증거인멸 부인 5 15:45 188
3112978 이슈 프라이빗룸이 맞는 건지 아리까리한 벤쿠버의 한 방 15:44 366
3112977 이슈 시대정신이 '잘못한 건 어렴풋이 알지만 혼나기 싫어'다 2 15:43 297
3112976 유머 전참시 촬영 전에 인사하고 시작하는 리센느 twt. 3 15:42 483
3112975 기사/뉴스 [속보] 추미애 “장윤기 사건, 검찰 개혁 미룰 핑계 안돼” 32 15:42 666
3112974 기사/뉴스 [단독] 검찰 '광산경찰서장, 장윤기 압수수색 현장 지휘' 진술 확보…"이례적 상황" 15:41 125
3112973 이슈 리센느가 신생 소형기획사 임에도 감각 좋은 이유가 느껴지는 이즘 인터뷰 2 15:40 602
3112972 이슈 SBS <재벌X형사 시즌2> 1차 티저 15:38 230
3112971 기사/뉴스 [단독] 학생 선수의 혐오 응원 해외에선 감독 해임, 출전 제한 24 15:36 1,213
3112970 이슈 주인이 일하는 동안 테이블에 끼어서 당황한 채 조용히 도움을 기다린 골든 리트리버. 6 15:36 1,033
3112969 유머 옆집꼬마가 집앞에서 울고있다 1 15:35 509
3112968 이슈 이거 개맛있다며? 내가바란 초코감자칩은 이런거엿어.. 3 15:34 1,001
3112967 이슈 📢📢📢📢 아아 배재고 재심은 대한체육회에서 합니다 야구협회 아니에요 14 15:31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