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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화 철수 소식에 캐나다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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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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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실전 검증된 한국 대신 독일 TKMS를 전격 선정함.


 2. 심지어 독일이 제안한 잠수함은 아직 어느 나라에서도 실전 운용조차 해본 적 없는 미검증 모델이라는 치명적 단점이 있음.


 3. 반면 이미 완벽하게 실전에서 운용 중인 한국 잠수함을 굳이 배제한 캐나다 정부의 헛발질에 현지 언론조차 강한 의문을 제기함.


 4. 입찰 탈락 직후, 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 현지 대학 등과 추진하던 '조선 기술 훈련센터' 설립 계획을 전면 백지화함. 


 5. 또한 현지 철강업체인 알고마 제철소와 맺었던 대규모 투자 파트너십 역시 가차 없이 즉각 중단하기로 결정함. 


 6. 한화 측은 이 같은 막대한 현지 투자가 애초에 잠수함 사업 선정을 전제로 기획된 프로젝트였음을 단호하게 밝힘. 


 7. 역대급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했던 수세인트마리시 시장 등 온타리오주 지역 사회는 심각한 충격과 분노에 빠짐. 


 8. 황당하게도 이런 초상집 분위기 속에서 현지 매체인 CBC는 한화 측에 "여전히 현지 투자에 참여할 의향이 있냐"는 어이없는 질문을 던짐. 


 9.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잠수함은 사지 않으면서, 잿밥(대규모 지역 투자)만 공짜로 날름 먹겠다는 뻔뻔한 도둑놈 심보를 고스란히 드러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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