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화 철수 소식에 캐나다 술렁...
44,882 530
2026.07.11 10:42
44,882 530


1.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실전 검증된 한국 대신 독일 TKMS를 전격 선정함.


 2. 심지어 독일이 제안한 잠수함은 아직 어느 나라에서도 실전 운용조차 해본 적 없는 미검증 모델이라는 치명적 단점이 있음.


 3. 반면 이미 완벽하게 실전에서 운용 중인 한국 잠수함을 굳이 배제한 캐나다 정부의 헛발질에 현지 언론조차 강한 의문을 제기함.


 4. 입찰 탈락 직후, 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 현지 대학 등과 추진하던 '조선 기술 훈련센터' 설립 계획을 전면 백지화함. 


 5. 또한 현지 철강업체인 알고마 제철소와 맺었던 대규모 투자 파트너십 역시 가차 없이 즉각 중단하기로 결정함. 


 6. 한화 측은 이 같은 막대한 현지 투자가 애초에 잠수함 사업 선정을 전제로 기획된 프로젝트였음을 단호하게 밝힘. 


 7. 역대급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했던 수세인트마리시 시장 등 온타리오주 지역 사회는 심각한 충격과 분노에 빠짐. 


 8. 황당하게도 이런 초상집 분위기 속에서 현지 매체인 CBC는 한화 측에 "여전히 현지 투자에 참여할 의향이 있냐"는 어이없는 질문을 던짐. 


 9.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잠수함은 사지 않으면서, 잿밥(대규모 지역 투자)만 공짜로 날름 먹겠다는 뻔뻔한 도둑놈 심보를 고스란히 드러낸 것임. 






XluFij

FeMfTc




댓글 5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414 07.09 26,5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1,8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6,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2,0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1,8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2,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5,0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874 유머 츠키 : 다른 사람들은 술 마시면 엇차(?)되는데 나는 포뇨가 돼... 12:27 161
3112873 유머 소지섭이 소속된 아이돌그룹 1 12:25 407
3112872 이슈 클릭비 데뷔 초 사진들.jpg 9 12:20 563
3112871 이슈 난임 클리닉에 아이 동반 금지는 한국만의 문화가 아님 11 12:20 1,437
3112870 유머 하늘이시여) 맨날 어디 가구 없는 세현이 6 12:17 426
3112869 이슈 강아지 잠깐 같이 들어가도 되는지 물어보는데 17 12:16 1,427
3112868 유머 무섭노 저격했던 보배드림 근황 jpg. 9 12:12 2,054
3112867 이슈 팬송이라고 했는데 아무리봐도 작사가가 가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인것 같은 노래🫶✍️ 1 12:12 552
3112866 유머 배신감 느껴지는 전자레인지의 충격적인 사실.jpg 36 12:12 3,014
3112865 이슈 진짜 뮤덕들도 칭찬하는 개그맨 유영우 뮤지컬 노래 커버 3 12:11 569
3112864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7 12:08 271
3112863 이슈 여전히 혼자 사진을 찍기 어려운 방탄소년단 진 14 12:06 1,132
3112862 이슈 의외로 게이 수요상이라는 개그맨 22 12:04 3,249
3112861 이슈 주인이 동영상 찍고 있을 때 찍힌 자기 모습 보고 혼란에 빠진 강쥐 8 12:00 2,070
3112860 기사/뉴스 최태원 “SK하닉 韓주식 액분 검토...AI 수요 급증, 1~2년 갈 현상 아냐” 13 11:58 1,950
3112859 이슈 건장한 남동생과 모태솔로 리뷰하는 민홍.JPG 1 11:58 1,512
3112858 이슈 스케줄의 크기는 중요치 않다는 리센느 미나미 14 11:56 1,851
3112857 기사/뉴스 광명 집값 뛰자 부천으로…'신축 가뭄' 역세권에 탈서울 매수세 쏠려[부동산AtoZ] 9 11:55 619
3112856 이슈 알몸 앞치마 이선민 12 11:54 2,046
3112855 유머 소지섭이 소개팅 나갔다가 기억상실되었던 썰 12 11:51 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