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매일경제TV ‘선행매매 혐의’ 압수수색…특사경 ‘인지수사 1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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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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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발췌
https://naver.me/xtN0qY6c
매일경제TV 소속 직원 등 세 명이 특정 기업의 호재성 정보를 미리 알고 방송 전에 해당 주식을 사둔 뒤, 방송이 나가 매수세가 유입되면 주식을 팔아 이익을 남긴 정황을 포착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선행매매에 활용한 종목은 300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를 통해 10억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걸로 특사경은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