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헬멧을 들고 외출한 유리는 스쿠터를 공개했다. 유리는 "저의 제주도 최애 이동수단"이라며 "2종 소형 면허가 있는 여자"라고 자랑했다.
유리는 "한 번에 땄다. 구성환 선배 4번, 3번 정도 도전하셨나?"라고 '나혼산'을 통해 면허 취득기를 공개했던 구성환을 언급하기도 했다.
유리는 "날이 좋으면 무조건 나가야 한다. 제주도 가면 스쿠터도 타고 큰 리터급도 탄다"고 밝혔고 구성환은 반가워하며 "한 번 타자. 제주도 가겠다. 나 앞바퀴 바로 들겠다"고 제안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71023281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