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로 나선 전현무는 장기 자랑의 시작과 함께 초대 가수 무대를 소개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그러나 장기 자랑의 시작을 알릴 초대 가수는 걸그룹 아일릿으로 변신한 '무일릿' 전현무였다.
태권도복을 입고 무대에 오른 전현무는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를 재해석한 '잇츠 무'를 선보여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환호 속에 무대를 끝낸 전현무는 "30만 원으로 세 시간을 불태웠다, 30만 원을 이렇게 허무하게 쓸 줄 몰랐다"라며 장기 자랑을 위해 따로 안무를 배웠다고 비화를 전했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711000527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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