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파이낸스 권서현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미샤는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전년 대비 43%, 직전 행사 대비 123%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M 퍼펙트 커버 BB크림'은 아마존 TOP100 BB크림 1위를 차지했으며, 세럼 BB크림과 BB 에센셜 키트 등 총 4개 제품이 순위권에 오르며 미국 시장에서 K뷰티 베이스 메이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어퓨도 '라즈베리 헤어식초'를 앞세워 프라임데이 매출이 지난 3월 행사보다 53% 증가했으며, 아마존 한국 헤어케어 스크럽 카테고리 TOP100에 진입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스킨케어 중심이던 미국 K뷰티 수요가 메이크업과 헤어케어까지 확대되는 흐름을 공략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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