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이미지 보기박나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매니저를 상대로 폭행과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박나래(41)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기소 의견으로 박나래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전 매니저 두 명은 '박나래가 자택에서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었다'며 전치 2주 진단서를 제출하고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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