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았던 탓에 서울에 있는 병원에 입원해 계시던 아빠를 자주 찾아뵙지 못했는데, 그래서였는지 아빠의 일기장에는 우리 가족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었다. https://theqoo.net/square/4275051622 무명의 더쿠 | 07-10 | 조회 수 3643 https://www.instagram.com/p/Dal6Kshjx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