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18.46→20.15%…최대주주와 0.41%p 차이

무명의 더쿠 | 16:58 | 조회 수 7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1045?sid=101

 

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20.15%로 확대… 보유 목적 ‘단순투자’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8353?sid=101
 

 

++

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취득…최대주주와 0.41%포인트 차이 [마켓시그널]
 

1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반그룹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은 기존 18.46%에서 20.15%로 높아졌다. 최근 공시를 기준으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 측은 20.56%의 한진칼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의 지분율 차이는 0.41%포인트까지 줄어들었다.

 

호반그룹은 호반건설, 호반, 호반호텔앤리조트, 호반산업을 통해 한진칼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호반호텔앤리조트와 호반산업이 최근 꾸준히 장내매수를 실시해 한진칼 주식을 취득했다. 호반그룹이 보유한 한진칼 주식은 종전 1232만 1774주에서 113만 2900주 늘어나 1345만 4674주가 됐다.

 

호반그룹 계열사별 한진칼 보유 주식은 호반건설 767만 6827주, 호반호텔앤리조트 556만 6702주, 호반산업 11만 2145주, 호반 9만 9000주다. 지분율은 각각 11.50%, 8.34%, 0.17%, 0.15%다. 호반그룹 측은 지분 변동 사유를 “장내매수와 특별관계자 추가에 따른 단순 추가 취득”으로, 보유 목적을 단순 투자로 기재했다.

 

호반그룹과 조 회장 측의 지분율 격차가 좁혀지자 한진칼 주가는 급등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352?sid=1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38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원이 사투리 논란 끝내러 온 경남신문
    • 20:22
    • 조회 427
    • 이슈
    • 리센느 미나미가 부르는 X JAPAN _ Endless Rain
    • 20:21
    • 조회 73
    • 이슈
    • 이번 F1 싱가폴 그랑프리에 공연 한다는 라나 델레이
    • 20:18
    • 조회 243
    • 이슈
    • 사회초년생 자차 부동의 투탑 아반떼 vs 셀토스, 덬들의 선택은?
    • 20:17
    • 조회 517
    • 유머
    17
    • [KBO] 야구만 잘하면 된다는 기아타이거즈 신인
    • 20:16
    • 조회 1212
    • 이슈
    26
    • "손흥민 청문회 호출? 정치쇼 그만" 논란 커지자...참고인 신청 철회
    • 20:15
    • 조회 359
    • 이슈
    4
    • 경축🎉 원피스 공식 굿즈샵 [무기와라 스토어 한국 점포 7/30] 오픈
    • 20:14
    • 조회 408
    • 정보
    3
    • [존이냐박이냐] 권진아랑 LEMONADE 같이 불러봤습니다
    • 20:13
    • 조회 167
    • 이슈
    4
    • 260710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20:13
    • 조회 176
    • 이슈
    • [단독] 장인인 척 "실종신고 취소해"…위층에 시신 두고 '카드 탕진'
    • 20:12
    • 조회 872
    • 기사/뉴스
    5
    • [KBO] 퓨처스 올스타전 면은우 퍼포먼스
    • 20:10
    • 조회 1991
    • 이슈
    21
    • 엔시티 위시 NCT WISH 'BOY MEETS GIRL' Cheering Guide
    • 20:08
    • 조회 183
    • 이슈
    2
    • 요즘 Z세대들 사이에서는 역대급으로 여돌 전성시대 황금기라는 일본 가요계 근황
    • 20:07
    • 조회 1450
    • 이슈
    30
    • [속보]경찰, '매니저 폭행·갑질 의혹' 박나래 검찰 송치
    • 20:05
    • 조회 4378
    • 기사/뉴스
    32
    • 츄, ATRP와 전속계약 종료..3년 동행 마침표
    • 20:04
    • 조회 587
    • 기사/뉴스
    1
    • 젠데이아에게 <오디세이> 캐스팅 소식을 알려준 톰 홀랜드..🥰
    • 20:03
    • 조회 1495
    • 이슈
    14
    • 거제에서 40년, 80년이상 산 어르신들이 말하는 경상도사투리 무섭노
    • 20:03
    • 조회 1709
    • 이슈
    36
    • 실시간 영지가 최애 에피소드라고 밝힌 이번주 차쥐뿔 게스트 ㄴㅇㄱ....
    • 20:03
    • 조회 2861
    • 이슈
    8
    • [KBO] 올스타전에서 장미꽃 받고 당황하는 주심
    • 20:03
    • 조회 2467
    • 이슈
    28
    • 김환 축구 해설위원 노트북에 푸바오가.jpg
    • 20:02
    • 조회 1406
    • 이슈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