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위는 대통령이 직접 위원장을 맡는 대통령 직속 조직으로,
범부처 단위의 저출생 ‘싱크탱크’다.
저출산위의 계획을 토대로 보건복지부, 재정경제부 등 각 부처가 저출생 대책을 만든다.)
공동체 정신에 따라 집주인이 전월세를 깎아주는 선한 사마리아 인이 되거라.
"아이를 데리고 전·월세를 산다고 하면 국가나 지자체가 아닌 임대업자가 비용을 좀 깎아주면 안 될까.?
공동체 정신에 따라서.
정부는 제가 볼 때 지쳐간다.
그런 선한 사마리안 같은 분들은 왜 우리나라에 나타나지 않지?
이런 것도 언론이 한 번 (문제) 제기할 필요가 있다"
“10대, 20대 초반이 사랑을 해서 아이를 가졌는데 세상이 두려워,
손가락질이 의심돼 화장실에서 아이를 낳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된다”
“10대의 사랑의 결실이 아이로 나타날 수 있는 현실을 간절히 소망한다”
“아이 한 명이 태어남에 따른 그 감사는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들이 앞으로 20~30년 뒤에 국방의 의무를 진다. 납세 의무, 교육의 의무 등 헌법에 나와 있는 4대 의무를 수행한다. 나아가서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를 다 낸다”
출산 축하금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출산축하금 문화와 함께 제도를 만들고 싶다
아이를 낳을 땐 여기저기서 봉투에 돈을 넣어서 축하하는 풍토가 인식 개선에 필요하다"
출산 축하금 제도를 민간에 확산시키자고 제안하면서
“언제까지 국가 비용으로 모든 걸 해결하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6864?sid=102
https://v.daum.net/v/20260710001110952
?... 원래 부모가 하는거고 국가가 도와주는거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