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루토-사스케 배우 찾는다, 실사 영화 '나루토' 캐스팅 착수
1,512 12
2026.07.10 15:18
1,512 12
CatITk

실사 영화 '나루토'가 주연 배우 캐스팅에 본격 착수했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데스틴 다니엘 크레턴 감독은 10일 SNS를 통해 작품의 글로벌 캐스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연출을 맡았던 데스틴 다니엘 크레턴은 나루토의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영화 나루토의 캐스팅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그는 제7반(Team 7)의 캐스팅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나루토 유니버스를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소회를 전했다.

제7반은 카피닌자 카카시가 이끄는 닌자 반으로 주인공 나루토와 사스케, 사쿠라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 캐스팅을 먼저 마무리한 뒤, 나머지 조연 배역에 대한 캐스팅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배급사 라이온스게이트는 2015년경 실사 나루토의 판권을 확보했고, 초기에는 '위대한 쇼맨'의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이후 2024년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크레턴이 각본 및 연출로 합류하며 프로젝트가 재점화됐다. 다만 크레턴이 스파이더맨 작업에 묶이면서 이후 2년 넘게 별다른 진척이 없었다. 이번 캐스팅 착수가 그 공백을 깨는 첫 신호가 된 셈이다.

크레턴 감독은 '(원작자) 키시모토의 이야기는 전 세계 팬 세대에게 영감을 줬고, 그의 세계와 캐릭터를 실사로 처음 스크린에 옮기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원작자 키시모토 마사시 역시 '지금 내게 연달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내 작품 나루토가 정말로 할리우드 영화가 되고, 크레턴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됐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소감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4246?sid3=79e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60 09.15 56,26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86,74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6,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01,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31,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486 기사/뉴스 “동욱씨와 사랑하는 사이”..3,500만 원 뜯은 ‘그 놈‘ / 사건WHY / 뉴스헌터스 16:51 53
3160485 정치 한동훈 “한동훈 신뢰도 1위보다 대통령 신뢰도 추락이 문제” 16:50 9
3160484 이슈 찰스엔터 구독자들 충격받은 이유... 3 16:48 933
3160483 유머 오늘자 어이없는 한소희 인스타 8 16:47 1,398
3160482 이슈 요즘 멀버리가 밀고 있는 가을 신상 가방 27 16:44 1,663
3160481 기사/뉴스 [이슈] 서강준 신작이 2%대 시청률…기 못 펴는 '대상 배우' 17 16:44 755
3160480 기사/뉴스 구리경찰서에 너구리 출몰…청사 이리저리 누비며 소동 6 16:44 499
3160479 기사/뉴스 출소 4년 만에 또 불 지른 ‘봉대산 불다람쥐’ 징역 12년 선고 12 16:42 585
3160478 팁/유용/추천 다이소 2000원으로 만든 티코스터 2 16:41 1,283
3160477 기사/뉴스 尹, 법정서 또 계엄 두둔…“국민 피해 최소화 위해 밤 10시에 선포” 37 16:40 466
3160476 이슈 동생이 존잘남 존예녀 사귀는 법 알려줬었는데 뭐였냐면 살다보면 판단력이 흐려지는 때가 온다면서 그들이 판단력이 좀 흐려졌을 때를 놓치면 안된다고 했음 미친새끼 3 16:40 993
3160475 기사/뉴스 한국 성평등 145개국 중 101위…중국보다 낮아 6 16:39 202
3160474 기사/뉴스 음료 '쌕쌕' 40년…"이름 선정적 지적에 아기 숨소리라 설명" 37 16:39 1,885
3160473 기사/뉴스 검찰, ‘탈의실 불법촬영’ 태권도 관장 2심도 징역 10년 구형 1 16:39 78
3160472 기사/뉴스 “일본, 이제 아무도 초강대국이라 생각 안 한다”…ADB 총재 작심발언 5 16:38 497
3160471 기사/뉴스 학교 보급 태블릿 20만대 입찰 ‘짬짜미’…공정위 심판대로 1 16:37 191
3160470 이슈 [한국철도공사] 허남준과 함께한 코레일 캠페인의 생생한 촬영 현장을 공개합니다 | 메이킹필름 🎥 3 16:37 111
3160469 기사/뉴스 “우리 집에서 자고 가”…KOICA 해외봉사단 자격박탈 절반은 ‘성비위’ 15 16:36 955
3160468 기사/뉴스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천안아산점 오픈…K브랜드 성장 플랫폼 리브랜딩 16:36 93
3160467 정보 가족 사망시 기억해야할 것 1 16:35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