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된 것…당원 게시판은 범죄”
549 5
2026.07.10 13:58
549 5
최근 자신의 ‘해당 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 발언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한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된 것이 아니다”라며 “당원 게시판 문제는 범죄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제가 해당 행위자의 복당 영구 금지를 이야기하면서 한 의원을 겨냥했다는 말에 대해서는 본인이 해당하는지 잘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리위원회의 징계 논란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누구를 징계하거나 제명해야 한다고 말한 적도 없고, 당원권 정지 기준을 제시한 적도 없다”며 “본인 발이 저린 사람들이 나와 ‘왜 나를 징계하려 하느냐’고 하는 것”이라고 맞받았다. 조경태 의원의 윤리위 제소에 대해서는 “원칙과 기준에 따른 결정이라면 존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당 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무소속 출마자의 복당 관행도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동안 선거 때마다 필요에 따라 무소속 후보를 다시 받아들이는 일이 반복되면서 당의 기강이 서지 않았다”며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는 영원히 우리 당의 일원이 될 수 없다는 정도의 원칙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4719?sid=10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427 07.09 16,5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9,3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56,0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2,7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14,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399 이슈 혤스클럽에서 처음 만났던 둘! 이재와 수빈이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이하 폭로전입니다♡) I 혤's club🍸 ep79 황인엽 18:07 13
3112398 이슈 [현실 데뷔] 이리온 NEO SEOUL은 처음이지? l EP.2 18:07 26
3112397 이슈 이번 주 일요일 전국 날씨 2 18:05 418
3112396 이슈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ARIRANG‘ IN LONDON 현장 포토📷 3 18:02 211
3112395 기사/뉴스 속보] ‘PC방 다니느라’ 생후 7개월 아들 방치 숨지게 한 20대 부부…구속 3 18:01 255
3112394 이슈 [김선태] 맥도날드 홍보 (w. 충주 찰옥수수) 2 18:01 569
3112393 이슈 엔시티 JAEHYUN 재현 '99 Degrees' MV 1 18:01 94
3112392 이슈 KBO] 7/26(일) 롯데경기 시구자 10 17:59 1,024
3112391 이슈 피의 게임X에서 다시 만난 더 지니어스 멤버들 근황 (feat. 여전한 관계성) 14 17:55 990
3112390 유머 인간아 이것좀 떼줘 10 17:55 1,203
3112389 기사/뉴스 [속보] 당분간 ‘밤낮없는 무더위’…주말 낮 최고 37도·체감온도 35도 24 17:54 1,278
3112388 이슈 안녕하세요, 작년 모 구단 선수와 관련된 폭로글에서 이른바 '환승녀'라 불리우던 당사자입니다. 3 17:54 1,597
3112387 이슈 [전녹시] 전참시 물들이러 온 리센느! 토요일 밤 11시 10분 (선공개 클립) 1 17:54 138
3112386 유머 리오넬 메시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9 17:52 648
3112385 이슈 “엥 그게 왜 서운해?” 극T 혜리 VS 극F 황인엽🔥 명수까지 과몰입한 논쟁 드림 l 황인엽X이혜리 l 할명수ep.296 17:52 208
3112384 기사/뉴스 장윤기 사건’ 수사과정의 부실 수사와 유착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광주 광산경찰서가 지난 2024년에도 데이트폭력 사건 수사 당시의 강압 수사와 불법증거 수집 등으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3 17:49 323
3112383 이슈 겉핥기 식이 아니라 ㄹㅇ 온몸 구석 구석 검사하는 남돌 단체 건강검진 자컨 6 17:47 1,551
3112382 유머 밤새 놀고 자고 있습니다 깨우지 말아주세요. 3 17:47 1,072
3112381 이슈 흑백 도트가 빨갛게 보이는 착시현상 9 17:47 766
3112380 유머 단성생식으로 수컷없이 암컷으로만 구성되어있는 채찍꼬리도마뱀 8 17:44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