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거제시 민원 제기
2,948 28
2026.07.10 13:04
2,948 28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본명 정원이)의 ‘무섭노’ 표현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거제시에 공식 입장을 요청하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제기됐다. 원이는 거제 출신이며, 지난 5월 거제시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민원인은 지난 9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거제시에 민원을 접수하고, 원이가 사용한 '무섭노'라는 표현을 지역 언어 현실에 비춰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와 홍보대사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시 차원의 공식 입장과 안내가 가능한지 답변해 달라고 요청했다.


민원인은 “리센느는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원은 거제 출신”이라며 “이번 사안은 단순한 연예인 개인 논란이 아니라 거제시 홍보대사의 활동과 지역 이미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민원은 '거제시 홍보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와 '거제시 소셜미디어 운영 조례'를 근거로 거제시가 원의 '무섭노' 표현을 지역 언어 현실에 비추어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홍보대사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어떠한 공식 입장과 안내가 가능한지 확인해 달라는 취지”라며 “거제시 공식 소셜미디어와 보도자료 등을 통해 시민과 외부인의 오인을 줄이기 위한 안내가 가능한지, 홍보대사 관련 비방성 게시물이나 반복적인 낙인 표현에 대해 조례상 어떤 관리 기준과 대응이 가능한지도 함께 질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거제시는 홍보대사 운영 주체이자 지역 홍보의 책임 있는 행정기관인 만큼, 현재 확인 가능한 사실관계와 공식 입장을 명확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월간조선>에 “해당 민원이 정상적으로 접수된 것이 맞다”라며 “거제시는 현재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중에 있다”고 했다.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653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19 00:05 6,8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9,3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56,0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0,7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14,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363 이슈 다 88년생 39살이라는 게 믿기냐 17:07 195
3112362 유머 카페 매출이 떡상한 이유 2 17:07 193
3112361 이슈 한 병원의 간호사 17명이 동시에 임신 7 17:06 589
3112360 이슈 [릴레이댄스] 리센느(RESCENE) - Pretty Girl🎀 (4K) 17:06 51
3112359 이슈 나폴리탄 괴담같은 한 카페 안내문 17:06 208
3112358 이슈 악플 고소 관련 상상만해도 짜릿해서 퍼옴 2 17:05 375
3112357 이슈 [LIVE] 한로로 (HANRORO) - 너와 나 (The 18th Seoul Jazz Festival 2026) 17:04 26
3112356 이슈 “보완수사권을 없애면 이번 장윤기 사건처럼 경찰의 사건 은폐를 외부에서 발견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민주당은 “보완수사권이 있어도 장윤기 사건은 발생했다”는 논조입니다. 10 17:04 221
3112355 유머 같은 음료 다른 맛 설명 1 17:04 167
3112354 이슈 먹방 보다가 댓글창에 다들 강아지 얘기하길래 뭐지했는데 소파위에 올라와서 다리 벌리고 잠 2 17:03 533
3112353 기사/뉴스 k패션 비상! 동대문 도매 apm 중국자본 1000억에 넘어가나 4 17:02 324
3112352 이슈 [티저] 사나의 냉터뷰 시즌3 Coming Soon🦋 10 17:02 444
3112351 기사/뉴스 '장윤기 사건' 후폭풍…경찰 내부도 "보완수사권 폐지 겁난다" 3 17:02 204
3112350 유머 과자 받아서 기뻤던 아이는 3 17:02 458
3112349 기사/뉴스 [속보] "대가 치를 결심" …'올다르크', 개표소 막은 혐의로 경찰 조사 출석 31 16:59 999
3112348 이슈 전 세계의 귀여운 곰돌이들 크기 비교 4 16:59 543
3112347 기사/뉴스 [속보]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18.46→20.15%…최대주주와 0.41%p 차이 2 16:58 260
3112346 유머 배너하나 바꾸고 카페 매출 1시간만에 50만원찍음 33 16:57 2,218
3112345 이슈 축구 해설위원 노트북에 어디서 많이 본 판다가... 6 16:57 1,091
3112344 유머 노르웨이와 잉글랜드 국가대표전을 보면서 스포츠의 순기능을 깨닫는 사람들 3 16:57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