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안84·이시언, '세얼간이' 첫 가족사진 남겼다…"보그 수준" 감탄 (한혜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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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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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촬영을 시작한 한혜진이 "나 사진 찍는 데 집중 좀 해줘"라고 투정을 부리자 이시언은 "아무래도 모델이라 봐주길 원하나 봐"라고 찐친 모먼트를 자랑했다.
처음으로 가족사진을 찍는 세 사람은 바람개비, 전통, 롱다리 콘셉트를 소화했다.
배를 채우고 왕숙천을 걷던 중, 인화가 완료된 사진이 전달됐다. 세 사람은 "진짜 잘 찍는다", "되게 잘해주셨다"며 연신 감탄했다.

패션잡지 보그 수준이라고 덧붙인 한혜진은 "나 약간 좀 감동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세 사람은 학창시절을 떠올리듯 각자 증명사진을 교환했고, 각자 원하는 단체 사진을 골라 소장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https://v.daum.net/v/20260710092039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