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야노시호, 추사랑 묵묵부답에 진땀...바닥 드러눕기까지 "사춘기 딸 무서워" (편스토랑)[종합]
2,311 6
2026.07.10 12:07
2,311 6

이날 야노 시호는 말없이 외출했다가 돌아온 추사랑에게 화를 내기보다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추사랑은 올리브영에서 여러 물건을 사온 상황이었다.


야노 시호는 "사춘기 딸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상대를 존중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긍정적으로 전부 알겠다고 하기로 했다. 받아들이니까 편안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야노 시호는 추사랑이 좋아하는 치즈를 듬뿍 올린 치즈 닭갈비를 준비했다. 추사랑은 음식을 보자 활짝 웃으며 기분이 풀린 듯한 모습을 보였다.


zTHXxn

하지만 대화는 쉽지 않았다. 야노 시호가 "하고 싶은 거 있어?"라고 묻자 추사랑은 "몰라요"라고 답했다. 야노 시호가 "운동이라도 하는 게 좋지 않아?"라고 물었지만 추사랑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무거운 정적이 흐르자 야노 시호는 답답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운동 왜 안 해?"라고 묻자 추사랑은 "피곤하다"고 답했고, 야노 시호는 "운동을 꾸준히 안 하니까 피곤한 거다. 천천히라도 운동하자. 약속"이라고 설득했다.


그러나 추사랑은 "싫다. 너무 귀찮다"고 반응했다. 이후 추사랑은 속마음으로 "똑같은 얘기를 해서 좀 짜증난다. 이걸 왜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추사랑은 급기야 바닥에 드러누웠고, 야노 시호는 "아이고 못 살아"라며 난감해했다. 그는 "사춘기예요"라고 말하며 딸의 변화를 실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70921340967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07 00:05 5,9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6,2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53,8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0,1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9,8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745 유머 결국 페스티벌까지 초청된 효리수ㅋㅋㅋ.jpg 1 14:06 143
3113744 이슈 리센느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X 브아걸 제아 Pretty Girl 챌린지🎀 2 14:02 206
3113743 이슈 [KBO] 결국 이번 시리즈까지 완벽한 밸런스를 맞추는 기아와 롯데 9 14:01 585
3113742 이슈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권리침해 행위에 대한 대응 현황을 안내드립니다. 77 14:00 2,566
3113741 기사/뉴스 [속보] 4·6세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 母…피해자엔 "놀랐잖아 XXX아" 욕설 13:58 591
3113740 이슈 결혼하지 않고 1997년에 성을 사서 그곳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아일랜드 가수 엔야 7 13:58 1,219
3113739 정치 [속보]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된 것…당원 게시판은 범죄” 2 13:58 156
3113738 유머 잉글랜드 선수들이 가장 상대하기 어려워하고 있는 인물 3 13:57 1,148
3113737 이슈 요즘 은근히 흔하다는 자전거 타면서 폰 보는 사람 23 13:56 1,367
3113736 정치 성과급 지역화폐 발의한 국회의원 주택 13채 소유한 다주택자 8 13:56 713
3113735 기사/뉴스 허위정보법 대상 사업자 "네이버·카카오·네이트·디시인사이드, 해외 사업자는 구글·메타·엑스(X)·틱톡" 1 13:56 194
3113734 유머 기획사들 26년도에 레몬 처음발견해서 신난사람같음 1 13:56 782
3113733 기사/뉴스 4·6세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사망사고 낸 엄마 징역 12년 24 13:54 1,157
3113732 이슈 리센느 원이 날조하려다가 바로 걸려버린 파딱.twt 20 13:53 1,408
3113731 유머 ㅈㄴ 웃긴 80년대 뉴스 NG 모음 ㅋㅋㅋㅋㅋㅋㅋㅋ 2 13:53 270
3113730 이슈 나홍진 <호프> 씨네21 별점 24 13:49 2,571
3113729 이슈 카라 프리티걸 발매 당시 멜론 탑백 라인업 21 13:48 1,461
3113728 유머 케톡 펌) 젤다에 공략이 없는 이유.jpg 40 13:47 2,044
3113727 이슈 아직 데뷔전이지만 SM과 전속계약 맺고 벌써부터 이미 정산받고 있다는 SM 연습생들 43 13:46 4,145
3113726 이슈 오늘자 메이저 지면신문과 공중파 뉴스에 나온 리센느 역주행 신화.jpg 3 13:43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