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4467
출처 및 전문
'1박 2일' 멤버들이 사상 초유의 집단 탈주 계획을 세운다.
오는 7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의 '7번 국도 힐링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제한 시간인 오후 6시까지 경주시에 위치한 베이스캠프에 도착하기 위해 막판 질주를 펼친다. 하지만 오후 6시가 되면 즉시 하차해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퇴근길 교통체증까지 겹치며 위기를 맞는다.
미션 실패 가능성이 커지자 여섯 멤버는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내리라고 하면 내리지 말자", "PD 전화받지 말자", "그냥 직진해서 지나가자"라며 프로그램 역사상 전무후무한 집단 탈주 계획까지 세운다. 제작진을 상대로 마지막 방법을 고민하는 멤버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