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씨앗 아니었어?"‥스무디에서 쇳조각 '우수수'
2,217 16
2026.07.10 11:11
2,217 16

https://youtu.be/G3ltZzJzNyQ?si=Y4fQDBI0OhcBtuv0




이틀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딸기스무디 사진입니다.

컵 바닥에 거뭇거뭇한 조각이 보이시나요. 씨앗 같기도 하죠.

사연자도 이렇게 생각하고 별 의심 없이 음료를 마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물감이 너무 심해서 일부를 뱉고 보니 씨앗이 아니라 쇳조각이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컵 바닥에 다량의 금속조각이 들어 있었는데요.

카페 업주가 확인해 본 결과, 직원이 실수로 금속 숟가락을 블렌더에 넣고 함께 갈았던 거였습니다.

사고 직후 업주는 환불과 함께 병원 진료를 권했다는데요.

이후 "구매한 스무디 세잔 가운데 두 잔은 쇳조각이 적게 들어갔을 것이다", "식사비를 드릴 테니, 삼겹살을 사드시고 잘 내려갈 수 있게 하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하는데요.

작성자는 "피해자 입장에서 사고를 너무 가볍게 받아들이는 것처럼 느껴졌다"며 아쉬움을 나타냈고요, 누리꾼들도 공분을 표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0801?sid=102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02 00:05 5,6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4,5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52,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68,9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8,8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646 기사/뉴스 [공식] 어도어 측, 뉴진스 곡 표절 의혹에…"민희진 유사성 검토 적절했는지 내부 검토" 12:18 5
3113645 기사/뉴스 '김부장' 소지섭, 과거 장면 CG였다..솔직 고백 "내 힘으로 안 돼"[스타이슈] 12:17 328
3113644 기사/뉴스 [단독]김용민 "구속기간 단축"에…법무부·검·경 모두 "반대" 5 12:16 158
3113643 이슈 짐빔의 NEW 얼굴 등장 (뚜둥) 5 12:16 338
3113642 유머 어제 상견례하고 오늘 싸웠는데 누가 잘못한거 같아? 29 12:15 783
3113641 이슈 애플이 쓰려하는 중국 창신메모리의 현상황 12:15 566
3113640 기사/뉴스 한혜진·기안84·이시언, '세얼간이' 첫 가족사진 남겼다…"보그 수준" 감탄 (한혜진) 12:15 363
3113639 이슈 날 더워지니까 슬금슬금 순위 올라오면서 사람들이 꺼내듣는듯한 노래 12:14 236
3113638 이슈 케이팝 걸그룹 선후배 코덕 만남 (소미, 미나미) 2 12:14 173
3113637 기사/뉴스 부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추진 11 12:11 768
3113636 기사/뉴스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정교유착 국정농단" 8 12:11 195
3113635 기사/뉴스 여자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린 사회복무요원 징역9년 구형 21 12:10 1,001
3113634 이슈 MBC <유부녀 킬러> 공효진 스틸컷.jpg 2 12:10 295
3113633 기사/뉴스 야노시호, 추사랑 묵묵부답에 진땀...바닥 드러눕기까지 "사춘기 딸 무서워" (편스토랑)[종합] 6 12:07 946
3113632 유머 애인 어머니한테 패드립 먹음 ㅎ; 71 12:06 3,557
3113631 이슈 먹이 받아가는 마눌 새끼 고양이 3 12:06 453
3113630 기사/뉴스 [단독] 체육공단 측, 선관위에 대관료 2억 청구…행사 취소 손배까지 예고 5 12:05 671
3113629 기사/뉴스 4·6세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사망사고 낸 엄마 징역 12년 9 12:05 616
3113628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6 12:05 210
3113627 기사/뉴스 [단독]‘성조기 치마’ 여성 “개표소 막은 이유는 증거보전 위해” 12 12:04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