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장윤기 부친, 아들 3번 접견 "블랙박스 어떻게 했나" 행방 물어
1,058 5
2026.07.10 09:57
1,058 5
QIXoDuJXGfhvVDimya

경찰은 지난 5월 5일 장윤기를 체포한 이후 범행에 활용한 SUV 차량을 수색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차량에 설치된 내장형 블랙박스의 메모리 카드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보름 가량 지난 5월 22일 검찰도 차량 수색에 나섰는데, 역시 내장형 메모리 카드는 못 찾았고, 범행 전인 2025년 사용하던 블랙박스의 메모리 카드만 확보했습니다.

결국, 검·경 모두 범행 당일의 운행상황이 찍힌 메모리 카드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차량을 타고 피해자를 미행하고 납치까지 시도한 만큼 블랙박스에 성범죄 정황이 담겨 있을 수 있지만, 이 핵심 증거가 사라진 겁니다.

▶ 인터뷰 : 장윤기 / 여고생 살해 피의자 (지난 5월)
- "증거인멸 왜 했습니까?"
= "…."

장윤기 아버지가 여러 증거를 숨긴 만큼 메모리 카드도 숨긴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는데, MBN 취재결과 장윤기 아버지도 메모리 카드의 행방을 찾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윤기 아버지는 아들이 체포된 이후 유치장을 찾아 세차례 접견했는데, 이때 "블랙박스를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봤고 장윤기는 '모르겠다'는 취지의 대답을 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장윤기 아버지도 결국 메모리 카드 행방을 못 알아낸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애초 메모리 카드가 없었을 가능성까지 놓고 수사 중입니다.

다만 검찰은 장윤기 아버지가 블랙박스 행방을 물은 게 또 증거를 숨기려고한 게 아닌지 들여다 볼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57853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10 00:05 6,1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6,2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55,0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0,1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11,1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471 유머 장난감을 세척한 일본인과 그것을 본 한국인 트윗 8 14:46 529
3113470 이슈 최유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4:43 377
3113469 기사/뉴스 [속보]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재심 20일 열린다 20 14:43 405
3113468 정보 캐치티니핑 도쿄 팝업 갸루핑 11 14:42 665
3113467 기사/뉴스 밀리 앨콕 “‘슈퍼걸’ 망토, 크리스토퍼 리브 ‘슈퍼맨’ 원단으로 제작” 14:40 154
3113466 이슈 자전거 타면서 드럼치고 노래부르고 기타치고 멜로디언 불어본 사람? 근데 자전거가 좀 크긴 해...🥲 2 14:40 263
3113465 유머 (도마뱀주의)핸들링당하다가 저울틈으로 쏙 들어가버리는 불효뱀 1 14:38 364
3113464 이슈 ai으로 사진을 합성해 자사 제품 광고사진으로 활용한것 같은 아동복 브랜드.Threads 31 14:37 2,074
3113463 이슈 래원 x 최유정 2종보통멋쟁이 챌린지 1 14:37 118
3113462 이슈 SM 2분기 고소 진행 라인업 중 “무명의 더쿠” 108건...... 24 14:37 1,971
3113461 이슈 일본 아이돌 중 예뻐서 유명하지만 알고보면 메인보컬 포지션인 멤버 2 14:37 637
3113460 이슈 파이리가 된 다영 2 14:36 304
3113459 이슈 역대급으로 멤버들이 촬영하다가 죽는 줄 알았다는 공포특집 자컨 14:35 406
3113458 이슈 라이즈 은석 x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D-D-Done 챌린지 14:34 102
3113457 유머 메가커피괴담 11 14:33 1,120
3113456 이슈 집 주변 원룸 주차장에 사는 까만꼬양이 가족이에요 9 14:33 925
3113455 이슈 개별 어휘 하나를 근거로, 집단 사고체계를 내면화하고 있다 단정한다면 논리적 비약이다 14:33 324
3113454 팁/유용/추천 코르티스 x 토리든 DEEP DIVE NEWS🌎 1 14:33 145
3113453 유머 하다하다 거제 사투리가지고 거제에 없는 이마트로 썰 풀다 걸리니까 우파몰이하는 트위터 파딱계(feat 더쿠) 30 14:30 1,531
3113452 이슈 <김부장> 과거 아빠 3인방 스틸컷.jpg 9 14:30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