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식] 황영웅, 우여곡절 끝에 지상파 OST 확정…제작사 "내부 검토 후 결정" 

무명의 더쿠 | 08:37 | 조회 수 2379
pNjMrf


10일 드라마 제작사 측은 황영웅이 참여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OST 음원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제작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제작 초기 단계부터 기획된 것으로, 드라마 방영 전 황영웅을 비롯한 여러 트로트 가수를 가창 라인업으로 구성해 프로젝트를 물밑에서 진행해 왔다. 이후 다각도의 내부 검토를 거친 끝에, 작품의 음악적 구성과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존 계획대로 음원을 세상에 공개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그러면서 이번 음원 발매에 대해 황영웅의 직접적인 드라마 출연이나 별도의 활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오직 작품의 음악적 구성과 제작 과정을 고려한 것임을 강조했다.앞서 가요계에 따르면 황영웅은 지난 4일 대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팬 정기 모임에 참석해 팬들에게 직접 진행 상황을 공유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현장에서 "OST 작업을 이미 마쳤지만 최종 계약이 성사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짙은 아쉬움을 토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영웅은 지난 2023년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인기를 얻은 인물이다. 당시 결승 1차전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에 오르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으나, 방송 도중 과거 사생활 관련 논란이 터져 나오며 생방송 결승 2차전을 눈앞에 두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당시 그는 사과문을 통해 "어린 시절의 일이라고 변명하지 않겠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오해는 풀고 진심으로 사과하겠다. 나로 인해 상처받으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라며 고개를 숙인 바 있다.

이후 그는 방송을 제외한 전국 단독 콘서트와 팬미팅 등을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을 결집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자신을 향한 일부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악의적인 편집과 허위 주장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고 정면 반박하며 자신의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를 대중에 직접 공개하는 등 정면 돌파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345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노에트🩷 #헬시광 치트키 '베어 멜트 치크' 체험단 30인 모집 23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하오드3 여왕이 귀족들에게 대접한 만찬.jpg
    • 12:58
    • 조회 16
    • 이슈
    • 칸 홀린 나홍진 SF '호프', 북미도 접수한다…9월9일 개봉
    • 12:58
    • 조회 5
    • 기사/뉴스
    • 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17번째
    • 12:57
    • 조회 195
    • 이슈
    1
    • 영화관 팝콘보다 맛있다는 말 많은 커피프차
    • 12:57
    • 조회 159
    • 이슈
    • 최고 시청률 21% 찍고 15년 만에 돌아왔다…공효진, '유부녀 킬러'로 안방극장 컴백
    • 12:56
    • 조회 80
    • 기사/뉴스
    • #트친들은이런경험안해봤겠지 예전에 대치역에서 침수때문에 아빠랑 차 버리고 근처 건물로 피신하고 n시간동안 고립됐었음 근데 그 차 사진이 뉴스 1면에 실렸고 오세훈 1인 시위하는 합성사진으로 돌아다님 오세훈이서있는차가우리차임
    • 12:55
    • 조회 447
    • 이슈
    1
    • 겨드랑이를 긁으면 기울어지는 강아지떡
    • 12:53
    • 조회 587
    • 이슈
    1
    • 2026 상반기 개봉 영화 관객수 10
    • 12:51
    • 조회 272
    • 이슈
    9
    • 성과금 지역화폐 개정안 내역
    • 12:49
    • 조회 1947
    • 이슈
    99
    • 경주에서 서울까지 333km 경주시 리센느 홍보대사 위촉장 전달 비하인드
    • 12:49
    • 조회 170
    • 이슈
    2
    • 리센느 'Runaway' 멜론 일간 78위 (🔺️7 )
    • 12:48
    • 조회 47
    • 이슈
    • 리센느 'Deja Vu' 밀론 일간 64위 (🔺️12 )
    • 12:48
    • 조회 76
    • 이슈
    3
    • 2년전에 공중파 자료화면 떴던 리센느 원이.jpg
    • 12:47
    • 조회 890
    • 이슈
    6
    • 리센느 'Pretty Girl' 멜론 일간 12위 (🔺️7 )
    • 12:47
    • 조회 123
    • 이슈
    1
    •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일간 2위 (🔺️1 )
    • 12:46
    • 조회 361
    • 이슈
    7
    • 남유튜버가 말하는 유부녀가 매력적인 이유
    • 12:46
    • 조회 1831
    • 이슈
    12
    • 한국 공원 체험하는 일본인들
    • 12:44
    • 조회 1315
    • 유머
    8
    • 오늘자 미쳐버린 피의게임X 3화 분량
    • 12:44
    • 조회 760
    • 이슈
    11
    • [단독] 경찰, 장윤기 첫 수사 때 휴대폰 통화내역 1년치 조회도 안 했다
    • 12:43
    • 조회 195
    • 기사/뉴스
    • 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 '무섭노' 일베 표현 아냐, 사과 전하고 싶다"
    • 12:41
    • 조회 1196
    • 기사/뉴스
    2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