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버블에서 후기 풀어줌
미나미는 자기가 끝까지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던 게 좋아서 대기실 가서 엉엉 울었다고 하고
소연이는 방설때 친구들이 안타까우면서도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미안했는데 이렇게 잘된 거 보고 눈물이 났다고 함
원덬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거 보고 눈물나서 우는중ㅠㅠ
방설 시절 연습생 미나미 녹음 받아보고 싶다고 칭찬하는 담임선생님 소연
https://x.com/i/status/2075191916828774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