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미니4집 "CORE" 2번째 컨셉 포토 SHELL ver.


파란 수트에 백금발을 이렇게 소화해주니까 비현실적인 느낌...


내 생각에 이번 컨포는 거울이 포인트 같았음 SHELL(껍데기)이라는 제목 답게 겉모습에 숨겨진 자아를 마주하게 한 장치가 거울이고, 거울을 통해 끊이 없이 스스로를 직면하는 과정을 표현하려 한 듯..


저번에는 날개더니 이번에는 철조망 + 흰색 마스카라까지 등장,,,


철조망도 스스로를 둘러싼 경계이자 보호하려는 느낌이라 제목이랑 잘 어울리게 표현하려는 의미처럼 보이는데
지금까지 나온 버전 다 사진 한장에도 많은 의미를 담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임..
아직 CRACK ver. 남아있는데 큰 거 남아있는 거 같아서 기대됨
컨포 장인 원호 7/21 컴백 많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