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 '홍명보 선임과정' 수사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 줄소환
625 2
2026.07.09 21:14
625 2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수사 중인 경찰이 대한축구협회에서 감독 선임 과정에 참여했던 전력강화위원들에 잇따라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선임 절차가 규정에 맞게 이뤄졌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인데, 경찰은 감독 선임 과정을 상세히 아는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이임생 전 기술 이사의 업무방해 혐의 성립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참고인 조사에서는 홍 감독의 선임 과정이 과거 감독 선임 때의 규정이나 절차에서 벗어났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경찰은 전력강화위원들 외에도 대한축구협회 이사회 관계자 등도 대거 참고인 조사를 한다는 방침입니다.



윤정식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0408?sid=102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19 09.07 63,17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13,35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41,0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47,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55,1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5,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6763 유머 건강검진으로 10시간 굶고 극노하는 강아지 12:02 11
3156762 이슈 아이유 팬클럽 UAENA 9th <𝒸ℐℴ𝒰𝒹 9> ℍ𝕒𝕡𝕡𝕪 ℂ𝕝𝕠𝕦𝕕 포토📷 12:01 28
3156761 이슈 서인영 연애 고민상담에 쌉T력 발사하는 이서진 12:01 143
3156760 기사/뉴스 김신영 “초6 때 혼자 판자촌서 살아…이사만 60번 했다” (아는 형님) 12:01 64
3156759 기사/뉴스 초중고생 자살 5년 새 65% 증가…지난해 244명 '역대 최대' 7 11:59 277
3156758 기사/뉴스 '아형' 권은비, 독서에 빠진 이유…"힘들 때 방향을 알려주는 느낌" [RE:TV] 11:58 100
3156757 기사/뉴스 조이, 29살에 찾아온 불안…"어리지 않고 예쁘지 않으면 안 찾아줄까 봐" 11:57 423
3156756 기사/뉴스 권은비, '24억 건물' 두 층 매니저에 내줬다…"관리비만 부담스럽지 않게 받아" (아형)[전일야화] 4 11:56 522
3156755 유머 정말 그대로 큰 푸바오.jpg (헬멧 푸) 4 11:55 435
3156754 이슈 예상치 못한 셋리로 팬들 만족도 10000%였다는 어제 보아 일본 콘서트 11 11:55 402
3156753 이슈 대충격! 7257억 쓰고 4경기 연속 무득점...이제는 강등권이 더 잘 어울리는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은 '덤덤' 1 11:55 97
3156752 기사/뉴스 류수정, 유지애♥곽시양 결혼식 축가 부른다…“충격받아 꿈까지 꿔” [DA인터뷰②] 1 11:54 404
3156751 유머 ?? ??? : 이런시발 1 11:53 490
3156750 이슈 5년만에 복귀했다는 구독자 47만, 구독자 33만 유튜버 5 11:52 1,991
3156749 기사/뉴스 김해공항 유일 은행마저 철수…새 사업자 찾기 세 차례 유찰 1 11:52 387
3156748 유머 우루과이의 전 대통령님, 넷플릭스 같은 소리로 넘어지다 1 11:51 165
3156747 유머 동생중딩인데 1 11:50 438
3156746 이슈 국제 연애할 때 최악의 연애 상대 5 11:49 1,237
3156745 유머 매주 월요일 휴무와 톰 크루즈 2 11:49 836
3156744 기사/뉴스 “희미한 빛줄기 붙잡고 버텼다”…셀린 디옹, 6년 만에 무대 복귀 1 11:47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