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관계 영상으로 호객”…한국서 성매매로 6억 번 트랜스젠더
4,676 26
2026.07.09 19:47
4,676 26

“성관계 영상으로 호객”…한국서 성매매로 6억 번 태국 트랜스젠더 2명 결국


국내에 3년 넘게 체류하면서 성매매로 수억원을 벌어들인 태국 국적의 트랜스젠더 남성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지난 8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태국인 A씨와 B씨를 각각 지난 4월 말과 6월 중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3년 국내에 입국한 뒤 불법 체류 상태를 유지하며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2024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과 부산 등에서 회당 10만~21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약 2억원, B씨는 약 4억원을 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성소수자 만남 사이트에 자신의 신체 조건 등을 올려 광고하거나 직접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게시해 성 매수자를 모집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성 매수자가 오피스텔 인근에 도착한 사실을 사진으로 확인한 뒤 정확한 호실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송현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709601001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104 00:05 2,0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9,5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41,7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8,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6,1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4,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4,2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496 기사/뉴스 속보] 연천·파주·철원 이어 포천 호우주의보 1 04:13 255
3113495 유머 ???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 15 03:52 1,177
3113494 이슈 강아지의 100점짜리 앉아 훈련 2 03:49 428
3113493 유머 고양이를 찍을 때 줌 배율을 잘못 설정하면 이렇게 됩니다.twt 1 03:36 849
3113492 이슈 아기랑 같이 놀고싶은 어린 오랑우탄 5 03:19 713
3113491 이슈 복숭아 키링이 너무 귀여워 7 03:18 1,633
3113490 기사/뉴스 “안 사요” 하더니…2030이 ‘노재팬’ 관심 없는 이유 [잇슈 키워드] 11 03:07 1,044
3113489 유머 털은 몸을 지키기 위해 난다 > 내 몸 그만 지키라고 ■발!!! 5 03:00 850
3113488 이슈 내 기준 이것들은 싸이코패스로 간주함 34 02:56 2,042
3113487 기사/뉴스 “도와주세요. 말을 못해요” 동거녀 입술 꿰매는 엽기 범행 저지른 日여성 4 02:54 1,117
3113486 이슈 드디어 나온 해리포터 노트 8 02:53 1,074
3113485 기사/뉴스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 5 02:53 363
3113484 이슈 얘들아 부장뱅크 그리우면 열린음악회 봐라 10 02:52 1,052
3113483 유머 고급레스토랑에 처음 가서 밥먹을때 정확히 이런 표정을 짓지 4 02:51 981
3113482 이슈 조각상처럼 잘생겨서 별명이 고비드가 된 배우 21 02:38 2,187
3113481 이슈 아오이유우 남편과 첫 예능 동반 출연 예고 6 02:32 1,846
3113480 유머 새우젓 안넣어도 된다고 꺼드럭대던 최유정.jpg 1 02:26 1,614
3113479 이슈 노르웨이 아기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홀란드 머리묶기 5 02:26 3,047
3113478 이슈 인스타 핫플 카페 (강유미) 02:17 434
3113477 이슈 치이고도 아들 향해 뛴 엄마 9 02:17 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