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에서 돈 훔친다"고 훈계 듣자 80대 노인 살해한 30대‥징역 20년 확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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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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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지난해 3월 경기 평택시의 한 빌라에서 80대 노인에게 물건을 집어 던지고 주먹과 발로 얼굴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는 함께 화투 놀이를 하던 피해자의 지갑에서 5만원을 훔쳤는데, 피해자가 "왜 훔쳐 갔느냐. 112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화가 나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서 1심은 징역 30년을 선고했지만 2심은 징역 20년으로 감형했습니다.
김건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061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