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서희원 전남편 "구준엽 몫 3분의1 유산 존중"…공식입장 낸 까닭
5,635 14
2026.07.09 19:13
5,635 14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모친이 딸의 유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가운데, 고인의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가 이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8일(현지시간) 대만 현지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한 매체가 고 서희원이 생전 거주하던 타이베이에 위치한 자택에 대한 주택 담보 대출을 왕샤오페이가 납부하고 있으며, 현 남편 구준엽은 이를 상속할 의사가 없다고 보도했다.

이에 더해 서희원의 모친은 딸의 유산을 상속받지 못했다며 "제가 힘들게 번 돈으로 산 집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밝혀 논란을 불러모았다. 이에 왕샤오페이는 변호사를 통해 5가지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왕샤오페이는 두 미성년 자녀의 권리 보호를 위해 법원에 자녀 특별대리인 선임을 신청했고, 현재 법원이 지정한 변호사를 선임해 유산 분할 관련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변호사는 유산 분배에 대해 서희원의 유산 3분의 2가 법적으로 두 미성년 자녀에게 상속되며, 왕샤오페이는 유산 관리를 위한 전용 신탁 계좌를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이어 구준엽이 법적으로 상속받은 3분의 1 유산에 대해서는 구준엽의 계획에 따라 처리할 것이며, 왕샤오페이는 이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고인의 자택 대출에 대해서는 왕샤오페이가 두 미성년 자녀가 부담해야 할 주택담보대출 상환을 계속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부동산이 경매에 넘어갈 만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고 이와 관련한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서희원의 모친이 집에서 쫓겨날 수도 있다고 주장한 것에 관해서는 모친이 계속 거주하는 것을 지지하며 "이사가라고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일부 언론 보도와 루머들이 사실과 다르며,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며 추측을 중단할 것으로 촉구했다.

그러면서 왕샤오페이는 향후 유산 상속, 자산 관리, 자녀 거주 방식 등과 관련해 두 미성년 자녀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17401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17 07.06 51,3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9,5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32,8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7,8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2,2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2,7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4,2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334 이슈 생애 첫 팬싸를 앞둔 여돌의 비장한 한마디 ㅋㅋㅋㅋㅋㅋ 22:09 82
3113333 이슈 하이브 여돌 콜라보 곡 근황 4 22:08 340
3113332 유머 태연 만찬가 cover by ONF 민균 22:07 77
3113331 이슈 [KBO] 다시 리드 가져오는 오재원의 적시타 ㄷㄷㄷ 3 22:07 226
3113330 이슈 더러움주의) 현재 일본에서 이슈중인 💩사건 9 22:05 1,103
3113329 기사/뉴스 친구 살해하며 “나 귀엽지” 웃은 20대 남성 SNS서 신상 유포돼 7 22:04 880
3113328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여기서 끝난 거 아니다 1 22:04 243
3113327 유머 반전있는 고양이머그컵 10 22:03 828
3113326 팁/유용/추천 경차 레이 vs 캐스퍼 덬들의 선택은? 65 22:00 1,131
3113325 유머 이번 월드컵 화제성 1위라고 봐도 무방한 카보베르데 선수단 인스타그램 근황 3 21:58 1,185
3113324 정치 [단독]"벤치서 성추행하고 성조기로 뺨 때리고"…잠실 시위서 사건 잇달아 9 21:58 806
3113323 이슈 내일 생일인 포레스텔라 고우림 인스타그램(feat.더현대 팝업) 1 21:58 537
3113322 이슈 BL 소설 <개 버릇 남 못 준다>와 유사성 논란 있었던 로맨스 소설 <엑스? 엑스!> 오로지 작가 사과문 21 21:57 1,456
3113321 이슈 장면 속 배우 모두 유명해졌다는 드라마 4 21:57 1,947
3113320 이슈 신박한 무인 역조공 전달 방식 7 21:57 1,505
3113319 이슈 [김대석 셰프TV] 줄서서 먹는 제육볶음 초보도 100% 성공합니다 15 21:53 873
3113318 이슈 외국팬들 반응 겁나 좋은 로마 페스티벌 에이티즈 홍중 “TURN THAT SHIT UP!” 3 21:51 659
3113317 이슈 방탄소년단 뷔 인스타 사진 업데이트 🧇 11 21:49 1,041
3113316 이슈 [오피셜] 삼성 라이온즈, 11년 만에 KBO 전반기 1위로 마감 95 21:49 1,958
3113315 이슈 두산경기 보러왔다는 서울고 홍화철 김지우.jpg 26 21:47 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