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하윤경


모든 배우들의 소원인 신원호 작품으로 데뷔+눈도장 찍더니


바로 우영우로 인생캐 홈런 날림ㄷㄷ
드라마 자체도 잘 됐는데 캐릭터 특유의 의리+밝은 매력을 잘 살려서
걍 봄날의 햇살=하윤경 공식 만들어버렸고요


이어서 이번생도 잘 부탁해 (이게 장편 첫 주연급인듯?)에서 원작 싱크 좋단 평 많이 들음.
신혜선이랑 붙을때 개귀엽고 사랑스러웠어,,
이거 안본사람들 진짜 추천함 정말 따땃한 로맨스야,,


최근엔 미쓰홍에서 속물인데 의리있고(엥?) 옷 잘입고 새침한데 허당끼 있는 모습까지 보여줌..
드라마 자체도 너무 좋았는데 본인 매력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 진짜 찰떡같이 잡는 듯?
이 글을 쓰게 된 결정적 계기고요… 이것저것 너무 잘함…

+이번주부터 또 신작임!!
열일 ㄳ하고 또 신들린 눈으로 얼마나 좋은 대본 잡아왔을지 기대함! 대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