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재형, 아빠 됐다…"아들 달콩이 탄생"
8,454 36
2026.07.09 16:29
8,454 36
PksAwp

HAfyYn


개그맨 정재형(38)이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정재형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어제 제 아들램 달콩이가 3.25㎏으로 건강하게 탄생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응원해주시고 도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인생 1시간차 알감자 달콩씨"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재형은 아들이 예정일보다 빠르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달콩이는 사실 예정일보다 빠르게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라며 "갑작스레 세상으로 나오게 될 아기가 잘못되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다행히 달콩이는 건강하게 잘 태어나줬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달콩이처럼 이른 시기에 태어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가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달콩이의 이름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밝혔다.공개된 사진에는 정재형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 짓는 모습과, 피식대학 정재형 명의로 1000만 원을 기부한 이른둥이사업 지원 증서를 든 모습이 담겼다.

정재형은 "이 세상 모든 새 생명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기원드리며"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달콩이에게 남자는 태어나서 세번 우는데 오늘은 그 중 첫번째니 실컷 울어도 된다고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라며 "엄마 뱃속에서 취했던 포즈를 한번만 다시 해줄 수 있겠냐고 하니 속싸개를 벗고 흔쾌히 해주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4057375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347 07.09 11,8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9,5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42,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8,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7,3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4,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4,2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485 이슈 호두과자 샀는데 사기당함 살면서 이런거 처음봄 1 05:10 284
3113484 이슈 올겨울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헥스: 깨어난 마법'에서 릴로&스티치 완전신작 단편영화 '릴로&스크래치' 상영 예정 04:45 142
3113483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67편 04:44 82
3113482 기사/뉴스 속보] 연천·파주·철원 이어 포천 호우주의보 1 04:13 769
3113481 유머 ???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 22 03:52 2,239
3113480 이슈 강아지의 100점짜리 앉아 훈련 5 03:49 808
3113479 유머 고양이를 찍을 때 줌 배율을 잘못 설정하면 이렇게 됩니다.twt 2 03:36 1,284
3113478 이슈 아기랑 같이 놀고싶은 어린 오랑우탄 5 03:19 1,127
3113477 이슈 복숭아 키링이 너무 귀여워 8 03:18 2,329
3113476 기사/뉴스 “안 사요” 하더니…2030이 ‘노재팬’ 관심 없는 이유 [잇슈 키워드] 16 03:07 1,451
3113475 유머 털은 몸을 지키기 위해 난다 > 내 몸 그만 지키라고 ■발!!! 6 03:00 1,175
3113474 이슈 내 기준 이것들은 싸이코패스로 간주함 38 02:56 2,606
3113473 기사/뉴스 “도와주세요. 말을 못해요” 동거녀 입술 꿰매는 엽기 범행 저지른 日여성 4 02:54 1,553
3113472 이슈 드디어 나온 해리포터 노트 8 02:53 1,393
3113471 기사/뉴스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 5 02:53 456
3113470 이슈 얘들아 부장뱅크 그리우면 열린음악회 봐라 12 02:52 1,470
3113469 유머 고급레스토랑에 처음 가서 밥먹을때 정확히 이런 표정을 짓지 4 02:51 1,340
3113468 이슈 조각상처럼 잘생겨서 별명이 고비드가 된 배우 22 02:38 2,652
3113467 이슈 아오이유우 남편과 첫 예능 동반 출연 예고 6 02:32 2,208
3113466 유머 새우젓 안넣어도 된다고 꺼드럭대던 최유정.jpg 1 02:26 1,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