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혼산' 소녀시대 유리, 제주서 홀로 전쟁 중 [T-데이]
2,455 11
2026.07.09 16:21
2,455 11
OKBBFw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제주도에서 처음 독립을 했고, 혼자 산 지 3년 차"라며 바다 전망을 품은 자신의 주거 공간을 안내한다. 연세 형태로 계약한 유리의 거처는 백색과 주황색이 조화를 이룬 실내 장식과 본인이 직접 작업한 미술품 및 다채로운 인테리어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


이른 아침 자리에서 일어난 유리는 간소하게 화장을 마친 뒤 차와 영양 주스로 식사를 대신한다. 이 과정에서 냉동 보관해 둔 주스용 식재료를 꺼내기 위해 남다른 완력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제주 이주 이후 정착된 특별한 아침 일과도 드러난다. 유리는 주방 싱크대에서 특정 용기에 모인 수분을 비워내며 "여름에는 3번 정도 물을 버린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든다.


더불어 실내 청소를 진행하던 중 방바닥을 기어 다니며 구석진 자리를 점검하던 유리는 "이거 어떻게 하지?"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외마디 비명과 함께 충격을 받은 유리가 스스로 사태 수습에 나서는 구체적인 전말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소녀시대 | 유리


https://v.daum.net/v/20260709114009811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464 07.09 24,4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3,0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8,1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3,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5,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2,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5,0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930 유머 아마도(아닐수도) 무대에서 바지가 가장 많이 터졌을 것 같은 아이돌 2 14:11 287
3112929 이슈 피요르드의 파도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덴마크의 아파트 5 14:10 543
3112928 이슈 [𝐕𝐚𝐫𝐨 𝐜𝐚𝐦] 변우석 ✖️ 일룸 비하인드 필름 🛏️🤎 14:08 68
3112927 이슈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향수병 없는 이유 9 14:06 1,620
3112926 유머 방예담 음색이 너무 좋아서 놀란...방예담 가족의 ‘사랑의 서약‘ 2 14:06 212
3112925 이슈 한마리 통닭을 세가지 맛으로 먹고싶다는 손님 21 14:05 1,914
3112924 이슈 소지섭 인스타 업로드.jpg 2 14:04 847
3112923 이슈 7/11 오후2시 강화된 폭염특보 6 14:04 781
3112922 이슈 세븐틴 버논 X 보넥도 성호, 운학 #singasong 1 14:02 105
3112921 기사/뉴스 ‘용형5’ 염전까지 도주한 살인범 검거 비하인드…윤두준 하차 12 14:01 909
3112920 유머 엄마도 아들 얼굴 본다 14:00 704
3112919 이슈 보거미.. 러닝할때 토크주제.. 여자들 억장 와르르맨션되는 소리 여기까지 들려요.. 5 13:59 1,277
3112918 유머 누구나 숏츠에서 한번쯤은 봤을 영상 1 13:58 412
3112917 유머 엄지 손가락을 올려봐 🙈 13:57 191
3112916 이슈 5년 전, 브레이브걸스가 그 해에 싹쓸이했던 광고 갯수.jpg 10 13:56 1,743
3112915 유머 지하철 안에서 중학생(추정)들이 폰으로 뭔가 보면서 떠들고 있는데 쓰는 어휘가 너무 엄청남 “아 야르 개야르 야르탕 야르찌개” 3 13:55 1,220
3112914 이슈 엄마가 너무 기뻐하고 신나하니까 그런 걸로 4 13:55 1,159
3112913 유머 고도로 발달된 과학은 마법과 다르지 않다 6 13:55 674
3112912 이슈 이제 이것 외엔 모기약 쓰지 않게 되었고 효과 엄청남. 독일인가에서 직구했고 나는 휴대용 인두라고 부름. 14 13:51 2,410
3112911 유머 이 유치한 쓰레기 사지마 넌 이제 35살이잖아 39 13:48 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