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금 라이브로 엔하이픈은 6명이라고 확실하게 입장 밝힌 리더 정원
55,276 333
2026.07.09 15:09
55,276 333

https://x.com/byeol_ice/status/2075092380680954218?s=46


전에 엔하이픈 사랑하신 분들 마음도 이해되지만 이제 엔하이픈은 6명입니다 여러분.. 공연에서 응원법도 그렇고 이해는 됩니다 우리가 확실하게 얘기 안했으니까 그런데 그런 것 때문에 엔진들이 싸우는게.. 보기가 좋진 않네요 솔직히 공연에도 방해가 되고요 뭐.. 오늘 정확히 얘기를 했으니까 앞으로 진짜 엔하이픈을 좋아하시는 응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본인들이 어떻게 행동하실지 아실 것 같아요 이건 확실히 얘기할게요 앞으로 '엔하이픈 is 7이다' 뭐 이런 얘기는 우리끼리 싸우라는거죠 엔진끼리 그거는 아무도 원치 않잖아요 그거는 저희도 회사도 엔진도 원하지 않으니까.. 앞으로 그런 분쟁을 조장하는 분들은 팬이 아닌걸로 생각하려구요 사실 라이브 그 얘기하려고 온거에요 멤버 대표해서 제가 온거고 나머지 5명도 같은 생각입니다 앞으로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https://x.com/1208boi/status/2075097694880878625?s=12



탈퇴멤은 멀쩡히 솔로앨범내고 합동콘까지 잘만 나오는 상황에

엔하이픈은 꾸준히 7충 공격 받는데도 회사는 방관하고 있었는데

우리 안정형 리더 참지 않음..

본인이 멤버 대표해서 온 거라며 확실히 밝히는 거 진짜 멋있음



+ 추가설명 


지금 엔하이픈 남미에서 투어 중인데

탈퇴멤버 이름 넣은 과거 응원법 외치고 탈퇴멤 포카 인증하고

공연장에 탈퇴멤 인형 던져서 멤버가 모르고 들었다가 내려놓으니 싸불,

회사가 탈퇴시킨거고 멤버들은 7명을 원한다고 틱톡에 날조하는 등등

7충스러운 만행 보여주고 있어서 6명 응원하는 엔진들이랑 싸우는 중

(왜 싸워야 하는지 모르겠음 팩트는 엔하이픈이 6명이라는건데;)


그거 보고 팬들한테 싸우지 말라고

엔하이픈은 6명이 맞다고 확실히 말한다고 라이브 킨거


https://x.com/1208boi/status/2075038090465518062?s=46

ㄴ 양정원 (탈퇴멤) 박종성 심재윤 박성훈 김선우 니키 

7인 응원법 성공했다고 자랑스럽다고 올리고.. 제정신 아님


댓글 3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86 00:07 3,99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6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9,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6,2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430 정치 잠실 재검표 주장하던 국힘‥입장바꿔 "특검부터" 09:42 45
3116429 기사/뉴스 공유, 드디어 팬들과 만난다…데뷔 첫 亞 투어 개최 3 09:38 228
3116428 이슈 메시 특유의 몸빵을 경험해 본 해리 케인.gif 5 09:37 935
3116427 기사/뉴스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14 09:37 822
3116426 이슈 삼성 갤럭시 x 방탄소년단 제이홉 티저 5 09:36 326
3116425 기사/뉴스 [속보] 금융위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방안 조만간 발표" 18 09:35 517
3116424 기사/뉴스 F4회의 앞둔 이억원 "레버리지 대책, 빨리 낼 것"…거래정지엔 답변 피해 5 09:34 210
3116423 기사/뉴스 ‘하이브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한국식 자체 예능 론칭 09:33 345
3116422 기사/뉴스 올해 상반기 수사감찰 대상 경찰 269명…장윤기 전에도 '증거인멸' 4건 7 09:33 158
3116421 기사/뉴스 “남편을 데리러 왔습니다”…수천km를 건너온 아내의 마지막 배웅 11 09:31 1,305
3116420 정치 이 대통령 "레버리지 대책 신속히"…적극적인 채무조정도 주문 12 09:31 276
3116419 기사/뉴스 [인터뷰] “수면 질 높이려면 부부 침대부터 따로 쓰세요”…수면 전문의도 택한 ‘독립 수면’ 10 09:28 952
3116418 이슈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응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3 09:28 1,459
3116417 기사/뉴스 요거트월드, 간편식 닭꼬치·떡꼬치 출시 5 09:26 844
3116416 기사/뉴스 연세유업, 컵 초콜릿 '연세우유 로쉐' 2종 출시 2 09:25 1,217
3116415 기사/뉴스 예탁금 21조원 줄었지만…“개미 이탈 아닌 36조원 저가 매수” 09:24 352
3116414 정치 [현장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유체이탈 화법 15 09:23 632
3116413 기사/뉴스 "시총1위가 테마 잡주처럼 파라락"...손절도, 추매도 못하는 직장개미 [월급쟁이 희노애락] 2 09:23 329
3116412 기사/뉴스 "2만원짜리 삼계탕 7000원에 먹는다"…직장인들 '우르르' [현장+] 9 09:20 1,680
3116411 이슈 아이브 리즈, ‘오싹한 연애’ OST 첫 주자 1 09:20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