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결혼축의금 문화는 예식장에 좋은 일을 시키는 것일 뿐"이라며 "저소득층이 아이를 낳을 때 동네에서 축하하는 문화 같은 것이 우리 국민의 출산인식을 개선하는 데 필요하다"고 말했다.
4,406 70
2026.07.09 13:45
4,406 70


대표적으로 '출산축하금' 문화·제도를 제안했다. 결혼식에서 하객들이 축의금을 내는 문화를 대신해 출산축하금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견이다.


김 부위원장은 "결혼축의금 문화는 예식장에 좋은 일을 시키는 것일 뿐"이라며 "저소득층이 아이를 낳을 때 동네에서 축하하는 문화 같은 것이 우리 국민의 출산인식을 개선하는 데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제도도 뒤따라야 한다. 세금도 있지 않느냐"면서도 "부영그룹이 직원에게 1억원의 출산축하금을 주자 출산율이 135% 늘었다고 한다. 기업들이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민간에 움직임을 촉구했다. 이어 "돈 있는 사람들도 함께해야 한다"며 "우리나라에선 50대 중반에서 70대 중반의 사람들이 돈을 갖고 있다. 이들의 돈을 세상으로 끌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nOYBuq8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205 07.06 47,0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5,7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29,9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3,7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94,9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1,9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5,2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2,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760 이슈 지역감정이 아니라 '전라도 혐오증'이라는 정신병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유시민의 과거 글.txt 14:53 157
3112759 기사/뉴스 ‘몰카’ 된 AI 안경…데이트 여성 무단 촬영·유포한 남성 입건 2 14:52 206
3112758 이슈 우리 회사에서 희망퇴직 신청 받았는데, 그 결과가 9 14:49 1,715
3112757 유머 기내에서까지! 월드컵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1 14:49 418
3112756 기사/뉴스 홍명보 "월드컵 결과 국민께 사과…청문회 출석해 책임 감당" [2026 월드컵] 5 14:49 345
3112755 기사/뉴스 라이즈·롱샷·킥플립 가세…‘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2차 라인업 14:49 178
3112754 유머 모든 회사에 공급되어야 할 프로그램 6 14:48 800
3112753 유머 무대에서 코딱지? 떨어진 온앤오프 멤버 14:47 512
3112752 기사/뉴스 장윤기, 아버지 증거인멸 후 “리얼돌, 강간살인 증거 아니다” 주장 [플랫] 17 14:46 871
3112751 기사/뉴스 "이르면 연내 착공"…삼전·닉스, 호남-용인 클러스터 '투트랙 건설' 전망 14:45 122
3112750 이슈 '호프' 조인성 "한국형 SF, BTS(방탄소년단)처럼 도전의 연속" 1 14:43 279
3112749 기사/뉴스 서울 전역 호우특보…한강버스 5개 선착장 운항 중단(종합) 4 14:42 525
3112748 유머 문제집이 공부해 달라고 욕하면서 애원함 11 14:42 2,215
3112747 이슈 입덕했는데 알고 보니 군대 선임이 소속사 대표인 썰. 7 14:40 2,585
3112746 기사/뉴스 [속보] '尹 체포방해' 경호처 박종준 징역 4년, 김성훈 징역 5년 3 14:39 517
3112745 기사/뉴스 [속보]'尹체포 저지' 박종준 전 경호처장, 1심 징역 4년…법정 구속 2 14:38 393
3112744 이슈 이케아 코리아 대표, “한국 노조는 유럽에 비해서 너무 (다루기) 쉽다”, “한국 직원들은 멍청한데 해고가 어렵다” 발언 논란 27 14:36 2,606
3112743 이슈 청주 안전문자 오늘자 7 14:34 2,380
3112742 기사/뉴스 "왜 우리를 싫어하나요"...체념부터 배운 전라도 학생들 85 14:34 3,386
3112741 이슈 [김부장] 어떻게 드라마에서도 말이 많을 수가 있나요?👀 인생캐 만난 쁘띠 윤경호 14:33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