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수대교 남단 진입부에 9cm 단차‥서울시 "10년 전 발생‥안전 우려 없어"
2,675 25
2026.07.09 11:44
2,675 25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0576?cds=news_media_pc&type=editn

 

성수대교 남단 단차 발생한 진입램프 지점(붉은색 원) [구글지도 캡처]

성수대교 남단 단차 발생한 진입램프 지점(붉은색 원) [구글지도 캡처]
서울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에서 9센티미터 높이의 단차가 확인됐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서울시가 10년 전 시공 과정에서 발생한 단차로 구조적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단차가 확인된 곳은 잠실 방향 올림픽대로에서 성수대교로 진입하는 램프 구간으로, 다리 교량과 일반 도로가 맞닿는 이음부입니다.

최근 이 구간에서는 도로 울타리의 연결 부분이 벌어진 모습이 시민들에게 목격되면서, 서울시에 관련 민원이 여러 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시 담당자는 "차량 통행이 반복되면서 울타리 연결 부위가 이탈한 것일 뿐, 단차와는 관련이 없다"며 현장 점검을 거쳐 보수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9센티미터 단차에 대해서는 "10여 년 전 발생해 안정화된 뒤 그 뒤로는 추가로 내려앉는 현상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5년마다 안전진단, 2년마다 정밀점검을 실시해 구조적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 측은 교량으로 공중에 떠 있는 도로는 암반에 말뚝을 박아 시공하지만, 램프 진입부는 옹벽 위에 도로를 조성하는 방식이어서 흙이 다져지고 수분이 빠져나가는 과정에 두 구조물 사이 일정 수준의 단차가 생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중략)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992 07.06 47,6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5,7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31,2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3,7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96,9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2,7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5,2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2,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868 기사/뉴스 [속보] 반도체 산업단지 예정지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16:40 39
3112867 이슈 진짜 아무도 모를 줄 알았다던 정은지..x 16:39 200
3112866 정보 땀쟁이가 알려주는 여름철 땀냄새 관리 방법 16:39 200
3112865 기사/뉴스 '호프' 조인성 "한화 가을 야구 가능성? 작년에 비해 힘든 시즌 보내고 있지만..." 4 16:39 99
3112864 이슈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다른 여자 이름을 불렀을 때 3 16:38 240
3112863 이슈 모태솔로 시즌 1 첫인상 투표.jpg 3 16:38 248
3112862 유머 컵케이크 디자인에 멤버 이니셜 스프링클처럼 끼울수 있다는 레드벨벳 리뉴얼 응원봉 3 16:37 508
3112861 정보 넷플릭스 30일 무료 체험 도입 6 16:36 779
3112860 정보 신상🍪 [오사쯔 델리만쥬맛] 6 16:34 674
3112859 이슈 AI 연구자들 앞에 K팝 걸그룹을 세워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16:33 520
3112858 유머 정형돈 하하가 오열한 레젼드 고백썰 5 16:32 791
3112857 이슈 지방직 공무원이 말하는 정부 사업이 꼬이는 과정 7 16:31 709
3112856 이슈 860원 차이까지 내려온 2027 최저임금 수정안 15 16:31 945
3112855 기사/뉴스 정재형, 아빠 됐다…"아들 달콩이 탄생" 24 16:29 3,838
3112854 이슈 배재고 선수들 : 우리는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518의 관련성을 몰랐다.gisa 397 16:22 8,976
3112853 기사/뉴스 20m 높이서 추락한 하청노동자 끝내 숨져… 크레인 위 부품 교체하다 참변 3 16:21 620
3112852 유머 무명전설에서 자기노래 부르는거 본 심사위원 표정변화.jpg 1 16:21 1,539
3112851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 대책으로 검사 대신 피해자가 알아서 뛰어다니라는 민주당 의원 41 16:21 1,007
3112850 기사/뉴스 '나혼산' 소녀시대 유리, 제주서 홀로 전쟁 중 [T-데이] 9 16:21 1,246
3112849 기사/뉴스 친구 살해 후 "나 귀엽지" 웃은 20대男 신상 확산 29 16:19 3,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