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수대교 남단 진입부에 9cm 단차‥서울시 "10년 전 발생‥안전 우려 없어"
2,893 25
2026.07.09 11:44
2,893 25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0576?cds=news_media_pc&type=editn

 

성수대교 남단 단차 발생한 진입램프 지점(붉은색 원) [구글지도 캡처]

성수대교 남단 단차 발생한 진입램프 지점(붉은색 원) [구글지도 캡처]
서울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에서 9센티미터 높이의 단차가 확인됐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서울시가 10년 전 시공 과정에서 발생한 단차로 구조적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단차가 확인된 곳은 잠실 방향 올림픽대로에서 성수대교로 진입하는 램프 구간으로, 다리 교량과 일반 도로가 맞닿는 이음부입니다.

최근 이 구간에서는 도로 울타리의 연결 부분이 벌어진 모습이 시민들에게 목격되면서, 서울시에 관련 민원이 여러 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시 담당자는 "차량 통행이 반복되면서 울타리 연결 부위가 이탈한 것일 뿐, 단차와는 관련이 없다"며 현장 점검을 거쳐 보수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9센티미터 단차에 대해서는 "10여 년 전 발생해 안정화된 뒤 그 뒤로는 추가로 내려앉는 현상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5년마다 안전진단, 2년마다 정밀점검을 실시해 구조적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 측은 교량으로 공중에 떠 있는 도로는 암반에 말뚝을 박아 시공하지만, 램프 진입부는 옹벽 위에 도로를 조성하는 방식이어서 흙이 다져지고 수분이 빠져나가는 과정에 두 구조물 사이 일정 수준의 단차가 생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중략)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66 07.24 51,56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54,8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14,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6,7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69,8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0,40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2,69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5,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089 이슈 내년이면 30살이 되는 히로세 스즈 8 09:05 814
3125088 이슈 박은빈, 양세종 주연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 시청률 추이 6 09:02 1,006
3125087 이슈 자궁 딱밤때리기 기능이 생긴 토스 31 09:01 1,816
312508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9:00 100
3125085 이슈 아파트 인테리어 싹 했는데 월패드가 너무 거슬려..thread 35 08:57 2,664
3125084 기사/뉴스 최대훈 “‘김부장’은 만화 같은 페이지…평생 잊지 못할 작품” 08:54 333
3125083 유머 남자 같은 애들 일어나 2 08:50 626
3125082 이슈 SBS 드라마 김부장 시청률 추이 (종영) 18 08:47 2,379
3125081 이슈 오늘도 많이 더울 것 같은 현재 전국 날씨 8 08:47 1,647
3125080 이슈 운빨 미친 대성.jpg 19 08:46 2,438
3125079 유머 팬과 연예인이 아니라 옆집 언니랑 얘기하는 거 같은 영지소녀랑 휀걸 1 08:42 852
3125078 이슈 엘리베이터에 매달려있던 강아지 구조 8 08:39 1,251
3125077 이슈 애가 아파트 놀이터에서 그네타다 떨어졌는데 관리소에서 애가 조심해서 놀았어야 한대 98 08:39 7,594
3125076 이슈 출판사:AI 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 말씀드립니다 44 08:36 2,616
3125075 이슈 이희준-이혜정 부부가 키우는 고양이 98 08:33 8,587
3125074 이슈 나는 솔로 19번째 결혼 커플 17 08:24 3,571
3125073 유머 가지고 나가면 순식간에 인싸되는 클러치 백 1 08:21 1,726
3125072 기사/뉴스 “집 줄이면 방 뺄 줄 알았는데”... 37세, 33세 두 딸의 뜻밖의 대답 105 08:21 11,727
3125071 이슈 근데 bmi25~27이 장수하는 과체중이라면 이걸 과체중으로 부를게 아니라 정상체중범주에 넣어줘야하는거 아님? 왜 5 08:19 1,812
3125070 이슈 포레스텔라가 말아주는 BAD 챌린지 4 08:16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