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중생 모드’에 제대로 과몰입한 원희의 특별한 고민 상담소가 열린다. 스무 살로서 마주한 미래에 대한 고민부터 예상 밖의 날카로운 질문까지, ‘질문 폭격기’가 된 원희의 모습에 미연마저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절에서도 숨길 수 없는 원희의 직진 매력과 무해한 예능감이 어우러지며 유쾌한 웃음과 산뜻한 힐링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스틸 역시 템플 스테이를 체험하는 원희와 미연의 다채로운 모먼트를 담아내며 눈길을 끈다. 명상부터 108배, 스님과의 차담까지 두 사람은 낯선 수행 문화 앞에서도 봉인되지 않는 텐션으로 진지함과 예능감을 오가며 유쾌한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원희는 야무진 손재주로 염주 만들기에 남다른 집중력을 발휘하며 ‘금손 중생’ 타이틀을 노린다. 여기에 ‘파워 E’ 미연의 든든하고 다정한 ‘언니미’까지 더해져 과연 두 사람이 속세 텐션을 내려놓고 무사히 성불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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