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장윤기 사건’ 발생 직후 긴급 대책회의 열었다는 광주 광산경찰서;;
34,635 404
2026.07.09 09:49
34,635 404

MHAcUU


◀ 리포트 ▶


장윤기의 범행이 있었던 지난 5월 5일 새벽.

김 모 광주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인 박 모 경감 등이 모였습니다.

김 서장이 소집한 긴급 대책회의였습니다.

광주 도심에서 벌어진 충격적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현직 간부급 경찰관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인지한 이후였습니다.


경찰청 특별수사팀은 그제 박 경감으로부터 "사건 당일 새벽 김 서장 주재 회의가 열렸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박 경감은 "김 서장이 '장윤기 아버지인 장 모 경감을 찾아가라'고 지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회의 직후 박 경감은 서장 지시대로 장 경감의 집을 찾아 아들의 범행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수상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졌습니다.

하루 뒤인 5월 6일 오전 8시쯤, 장윤기 아버지와 수사팀 김 모 경사의 전화 통화 내용.

범행에 쓰인 차량 열쇠를 만나서 줄지, 유치장에 맡겨 놓을지를 논의하던 중 장 경감이 자신이 "예전 강력팀 팀장을 지냈던 게 알려졌느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김 경사는 "윗선은 다 알고 있다"면서 "함부로 누설하지 말라고 그렇게 저희 직원들 간에도"라고 답했습니다.

장윤기 사건 수사팀은 이후 장 경감에게 범행에 사용된 차량을 돌려줬고, 아들의 집 주소, 도어락 비밀번호도 알려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0440?sid=102


https://youtu.be/CCWc0KREJOk

댓글 4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노에트🩷 #헬시광 치트키 '베어 멜트 치크' 체험단 30인 모집 171 00:05 4,5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2,7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28,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2,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94,2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1,9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5,2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2,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642 유머 1군 아이돌 팬이라 월요일 심플리 화요일 더쇼 수요일 쇼챔은 안가시네.. 12:47 37
3112641 기사/뉴스 비행 중 교관 뛰어내려… 혼자 남은 연수생, 극적 비상 착륙 12:46 191
3112640 기사/뉴스 이케아, 육휴 복귀했더니 강등 통보…"한국 직원 멍청한데" 주장도 1 12:45 200
3112639 이슈 태연 '만찬가' 멜론 일간 18위 (🔺1 ) 6 12:43 97
3112638 기사/뉴스 속보] 딸 잃은 죄책감에 '남편 독살' 50대 아내, 검찰 송치 8 12:43 552
3112637 유머 나 방금 존나 재밌는 일 있었다.jpg 2 12:43 630
3112636 유머 이영지 환풍기 안 켜고 떡 뽑아서 이만큼이나 뭉게뭉게 주방 만든 거 진짜 개웃ㅜㅜ 5 12:42 791
3112635 이슈 에이티즈 'BAD' 멜론 일간 88위 (🔺2 ) 3 12:42 56
3112634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멜론 2026년 최다 일간1위 갱신🎉 7 12:41 176
3112633 이슈 리센느 'Runaway' 멜론 일간 85위 (🔺12 ) 1 12:41 52
3112632 이슈 리센느 'Deja Vu‘ 멜론 일간 76위 (🔺19 ) 3 12:40 82
3112631 이슈 리센느 'Pretty Girl' 멜론 일간 19위 진입 10 12:39 294
3112630 기사/뉴스 ‘호프’ 조인성 “나홍진에 내 상태 커밍아웃, 의사는 뛰지 말라고 해” 5 12:39 773
3112629 이슈 제발 존엄사 좀 허용해 달라는 중장년 직원들 .. 21 12:37 2,114
3112628 이슈 '한국 빵값 이래서 비쌌나..' 7년간 국민들 뒤에서 '장난질' 딱 걸렸다 / SBS 11 12:36 904
3112627 이슈 경북대 동아리 회장이 공금으로 주식 투자했던 사건의 자세한 내용 8 12:35 1,443
3112626 기사/뉴스 [더버터] 보청기를 끼고 DAY6(데이식스) 콘서트에 가다 4 12:35 308
3112625 유머 중국의 고양이 훈련 선생님 5 12:35 712
3112624 유머 늙은이처럼 울게 되는 파스타 9 12:34 1,396
3112623 이슈 처음에는 나루토만 왕따인줄알앗는데 알고보니 사쿠라도왕따엿대 10 12:32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