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OSEN 취재 결과, 박지환은 새 드라마 '써닝야구단'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그는 앞서 출연 소식을 전한 오정세, 전혜진, 주현영 등과 함께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써닝야구단'은 경기 승부보다 '정시 귀가'를 더 걱정하는 유부남들이 주말마다 '와이프 허락제 리그'에 출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회인 야구를 통해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가는 가장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지환은 극 중 유부남 야구팀의 핵심 멤버로 분해 특유의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인다. 그동안 장르를 가리지 않고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그만의 '생활 밀착형 코미디 연기'에 벌써부터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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