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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에 묘하게 열등감 있는 듯한 일본 배우 사토 타케루 (어제 트와이스 사나랑 영화 캐스팅 기사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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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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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688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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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생. [가면라이더]로 떴고

2020년 넷플릭스 드라마 [First Love 첫사랑]

통칭 [하츠코이]도 흥행함

 

 

https://x.com/netflixjp/status/1606122673981034496

 

 

그런데 하츠코이 인터뷰 때 갑자기 

 

"우리 드라마는 투명감이 있어서, 한국 드라마랑은 다르다. 한국 드라마와는 다른 색감의 드라마. 한국 드라마에서는 안 쓰는 색감을 쓴 드라마다. 투명감 있는 영상이라든가 한국드라마와는 다른 색감, 모두 푸른색 옷 입고 있다" 고 인터뷰함 (1분 23초부터)


개뜬금 한국 얘기해서 사람들이 '왜저래...?' 했는데

몇 년 뒤 또 넷플릭스 '유리심장' 때 한국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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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생겨나 한국 드라마가 전세계에서 히트하게 되었다. 일본의 작품도 똑같이 전세계에 사랑받았으면 한다. 나에게 처음으로 만들어진 목표고 꿈이다. 유리심장의 영상화는 그 실현에 맞추어 내딛은 첫걸음이다.

일본 작품이 세계에 침투할 때라는 것은 일본에서 아시아 스타가 생겨날 때라고 생각한다. 한국 드라마라면 겨울연가의 배용준, 최근에는 사랑의 불시착의 현빈 등 새로운 문화가 세상을 석권해 갈 때에는 콘텐츠의 힘 이상으로 인간의 힘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코로나 무렵부터 지독하게

한국 드라마에 묘한 열등감을 드러냄;

 


그뒤부터 쫀득하게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남자주인공 역을 맡고, 김은숙 작가-박지은 작가와 협업하고 싶다고 인터뷰. 

 

 

이후 강남 유튜브에도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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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테 초면부터 반말하더니 강남이 본인 나이 밝히면서 왜 반말하냐고 존댓말하라고 하니 "2살 차이는 동급생"이라고 끝까지 반말하다 가서 또 논란됨

 

더쿠 핫게글도 있음 참고 ▼

https://theqoo.net/square/3838103635

 

바로 전 편 아카소 에이지라는 일남은 끝까지 존댓말하고, 강남이 초반에 일본어 못 하는 척 하니까 한국어 조금씩 섞어 써서 더 비교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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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온갖 한국에서 진행하는 시상식 MC로 참석하고

한국에서 팬미팅까지 열고 일본 갔다함

 

 

뭔가 한국 컨텐츠 인정하긴 싫은데

따라잡고 싶으니 자꾸 한국에 발 걸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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