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에 묘하게 열등감 있는 듯한 일본 배우 사토 타케루 (어제 트와이스 사나랑 영화 캐스팅 기사 뜸)
39,947 443
2026.07.09 08:31
39,947 443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688636

 

 

UYjWEb

 

 

1989년 생. [가면라이더]로 떴고

2020년 넷플릭스 드라마 [First Love 첫사랑]

통칭 [하츠코이]도 흥행함

 

 

https://x.com/netflixjp/status/1606122673981034496

 

 

그런데 하츠코이 인터뷰 때 갑자기 

 

"우리 드라마는 투명감이 있어서, 한국 드라마랑은 다르다. 한국 드라마와는 다른 색감의 드라마. 한국 드라마에서는 안 쓰는 색감을 쓴 드라마다. 투명감 있는 영상이라든가 한국드라마와는 다른 색감, 모두 푸른색 옷 입고 있다" 고 인터뷰함 (1분 23초부터)


개뜬금 한국 얘기해서 사람들이 '왜저래...?' 했는데

몇 년 뒤 또 넷플릭스 '유리심장' 때 한국을 언급

 

 

hcYkFa

 

 

"넷플릭스가 생겨나 한국 드라마가 전세계에서 히트하게 되었다. 일본의 작품도 똑같이 전세계에 사랑받았으면 한다. 나에게 처음으로 만들어진 목표고 꿈이다. 유리심장의 영상화는 그 실현에 맞추어 내딛은 첫걸음이다.

일본 작품이 세계에 침투할 때라는 것은 일본에서 아시아 스타가 생겨날 때라고 생각한다. 한국 드라마라면 겨울연가의 배용준, 최근에는 사랑의 불시착의 현빈 등 새로운 문화가 세상을 석권해 갈 때에는 콘텐츠의 힘 이상으로 인간의 힘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코로나 무렵부터 지독하게

한국 드라마에 묘한 열등감을 드러냄;

 


그뒤부터 쫀득하게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남자주인공 역을 맡고, 김은숙 작가-박지은 작가와 협업하고 싶다고 인터뷰. 

 

 

이후 강남 유튜브에도 나왔는데

 

 

aykHFP
uwinqz
EpswIs
sHHXAW
 

강남한테 초면부터 반말하더니 강남이 본인 나이 밝히면서 왜 반말하냐고 존댓말하라고 하니 "2살 차이는 동급생"이라고 끝까지 반말하다 가서 또 논란됨

 

더쿠 핫게글도 있음 참고 ▼

https://theqoo.net/square/3838103635

 

바로 전 편 아카소 에이지라는 일남은 끝까지 존댓말하고, 강남이 초반에 일본어 못 하는 척 하니까 한국어 조금씩 섞어 써서 더 비교됐음

 

 

HHEPxI
 

그리고 온갖 한국에서 진행하는 시상식 MC로 참석하고

한국에서 팬미팅까지 열고 일본 갔다함

 

 

뭔가 한국 컨텐츠 인정하긴 싫은데

따라잡고 싶으니 자꾸 한국에 발 걸치는 느낌

 

댓글 4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238 00:05 4,8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2,7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28,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2,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93,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5,2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2,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566 이슈 다음달에 개봉하는 <오디세이> 용산아이맥스 조조 예매현황 11:20 11
3112565 이슈 모태솔로 연프 이 사람 나왔나 싶을정도로 편집 원한다는 출연자.jpg 11:20 27
3112564 기사/뉴스 [속보] 대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교섭의무' 없다…파기 환송" 11:19 68
3112563 유머 남자냐 여자냐는 질문에 답한 홀란드 스냅챗 6 11:18 514
3112562 이슈 호텔 로비에서 만난 호나우두한테 사인 받는 홀란드 아버지 11:17 427
3112561 이슈 웹툰작가가 생각해낼수있는 제일 개새끼짓아님? 11:16 384
3112560 기사/뉴스 "말 잘 듣고 있어"...장윤기, 얼굴 가리지 않은 이유? 8 11:14 1,079
3112559 기사/뉴스 '호프' 정호연 "패스벤더·비칸데르 부부, '나홍진은 천재'라고…팬심 가득" 11:14 209
3112558 기사/뉴스 [단독] "연봉 5% 더 얹고 육아휴직 2년"…'승부사' 서정진의 통큰 보상 11:14 330
3112557 이슈 과거 지인에게 인생 망하면 여학생 납치하겠다고 말했다는 장윤기 6 11:12 900
3112556 이슈 화이트보드 지우개 사용법 4 11:11 771
3112555 이슈 팬들 반응 좋은 아홉 컴백곡 RUN TO YOU 뮤직비디오 11:10 71
3112554 이슈 야구선수들 팬사인회 진짜 압도적이다 8 11:09 1,245
3112553 이슈 몽골 여행가서 번역기 없이 그냥 한국어 해도 되는 이유 14 11:09 1,804
3112552 기사/뉴스 LH 임대주택 수선유지비 5년간 10조↑… 적자 심화 '우려' 14 11:08 422
3112551 기사/뉴스 [더버터] 보청기를 끼고 DAY6(데이식스) 콘서트에 가다 6 11:08 354
3112550 정보 오사쯔 델리만쥬 맛 출시 2 11:08 693
3112549 정치 與, 안팎 우려 불구 ‘檢 보완수사권 폐지法’ 발의 강행 3 11:08 119
3112548 이슈 해바라기밭 찾다가 너무 귀여운 치와와 만났어 4 11:04 1,015
3112547 기사/뉴스 "아이를 데리고 전·월세를 산다고 하면 국가나 지자체가 아닌 임대업자가 비용을 좀 깎아주면 안 될까. 공동체 정신에 따라서. (전월세를 깎아주는) 그런 선한 사마리안 같은 분들은 왜 우리나라에 나타나지 않지?" 165 11:02 7,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