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구리 아파트서 중학생이 모르는 여성에 흉기 휘둘러… 살인미수 체포
22,184 195
2026.07.09 08:24
22,184 195


A군은 지난 8일 오후 8시1분께 구리시 소재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40대 여성 B씨의 목 뒷부분 등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조사 결과, A군과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군 상황을 고려해 우선 응급입원 조치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군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는데 추가 조사 후 혐의는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A군은 만 14세 미만 나이로, 형사 책임을 지지 않는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인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7037

댓글 1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238 00:05 4,9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2,7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28,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2,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93,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5,2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2,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576 이슈 리센느 러브어택 편곡에 닷새를 밤샜다는 존박 1 11:24 186
3112575 이슈 잘 사귀고있는 9살차이 연프 현커.jpg 2 11:24 531
3112574 이슈 존귀통 제대로 오는 아이브 레이 망고모찌 먹방.twt 1 11:24 165
3112573 기사/뉴스 [속보] 충돌로 쓰러진 류지혁, CT 촬영 큰 이상 없어..."오늘 상태 체크" 8 11:23 395
3112572 이슈 중국 로봇, 공장 교대율 99.99% 성공률 달성 7 11:23 316
3112571 이슈 김해시 정영두시장 토더기 마스코트 관련 업로드.jpg 10 11:22 560
3112570 이슈 고양이, 햇빛, 하얀꽃밭, 나비, 봄 1 11:22 144
3112569 기사/뉴스 "이러다 도심 죽는다, 일요일에도 돈 벌자"…100년 된 헌법까지 바꾸자는 독일 2 11:22 303
3112568 기사/뉴스 연줄에 뚫린 ‘토착경찰’의 민낯…‘향경’에 암장된 수사들 보니[장윤기가 불붙인 檢보완수사]① 11:21 53
3112567 이슈 다음달에 개봉하는 <오디세이> 용산아이맥스 조조 예매현황 9 11:20 565
3112566 이슈 모태솔로 연프 이 사람 나왔나 싶을정도로 편집 원한다는 출연자.jpg 3 11:20 879
3112565 기사/뉴스 [속보] 대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교섭의무' 없다…파기 환송" 11:19 249
3112564 유머 남자냐 여자냐는 질문에 답한 홀란드 스냅챗 10 11:18 1,218
3112563 이슈 호텔 로비에서 만난 호나우두한테 사인 받는 홀란드 아버지 11:17 645
3112562 이슈 웹툰작가가 생각해낼수있는 제일 개새끼짓아님? 3 11:16 666
3112561 기사/뉴스 "말 잘 듣고 있어"...장윤기, 얼굴 가리지 않은 이유? 14 11:14 1,666
3112560 기사/뉴스 '호프' 정호연 "패스벤더·비칸데르 부부, '나홍진은 천재'라고…팬심 가득" 11:14 291
3112559 기사/뉴스 [단독] "연봉 5% 더 얹고 육아휴직 2년"…'승부사' 서정진의 통큰 보상 11:14 469
3112558 이슈 과거 지인에게 인생 망하면 여학생 납치하겠다고 말했다는 장윤기 6 11:12 1,262
3112557 이슈 화이트보드 지우개 사용법 5 11:11 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