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소니, '파괴지황' 여주인공 낙점…'군백기 끝' 이도현과 만남 성사되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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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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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전소니는 신경수 감독의 신작 '파괴지황'의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돼 최종 조율 중이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여성청소년과 소속 피해자 전담 경찰관 역을 맡는다.
'파괴지황'은 10년간 조직폭력계에서 활동한 에이스 킬러가 모종의 이유로 경찰 신변보호 전담팀에 배치된 후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해자를 지켜내는 이야기.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 '소방서 옆 경찰서' 시리즈, '신사장 프로젝트' 등을 선보인 신경수 감독의 신작이다. 에이스토리와 샤이닝파크가 공동으로 제작한다.배우 이도현이 '파괴지황'의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오른 상태다. 이에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는 이도현과 전소니의 만남이 성사될지도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67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