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8일 안테나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내년 데뷔를 목표로 걸그룹 론칭을 준비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멤버 구성과 콘셉트 등은 추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안테나가 걸그룹을 론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24년 밴드 드래곤포니를 선보이며 아티스트 라인업을 확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걸그룹 제작에 나선다.
현재 안테나에는 유희열을 비롯해 유재석,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 이서진, 이상순, 이효리, 정승환, 규현, 양세찬 등이 소속돼 있다.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품고 있는 안테나가 첫 걸그룹을 통해 어떤 색깔을 보여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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