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대통령 방대한 증거" 주장한 모스탄…결국 하나도 공개 못 했다
669 5
2026.07.08 20:40
669 5

https://youtu.be/J2smYW1Akik?si=mdA_huVZjUiCPd1c



어제 저희 뉴스룸이 모스탄의 경찰 조사 내용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놓고 "근거 자료가 없으니 허위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허위를 또 주장한 것인데 그런 모스탄이 한 인터뷰에서 "방대한 증거들을 확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그 증거가 뭔지는 공개하지도 못했습니다.


[모스 탄/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지난 6월 24일) : {(이재명 대통령의 안동댐 사건에 대한 주장이) 별도의 정보기관을 통해 확보한 정보에 의한 말씀이신지 궁금합니다.} 제가 현재 확보한 증거에 대해서는 충분한 확신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다음날 경찰 조사에선 아무런 증거도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모든 질문에 진술거부로 일관했습니다.

"형사미성년자로 수사기록이 작성되지 않았을 수 있으니 허위사실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무책임한 의견서만 제출했을 뿐입니다.

법원은 모스탄과 같은 가짜뉴스를 유포한 수많은 사람들에 대해 모두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판결문은 주민조회와 범죄·수사경력자료, 졸업장과 일기장 등을 근거로 해당 의혹이 "허위사실임이 명백하다"고 했습니다.

사법부가 허위라고 못박은 가짜뉴스를 유포하고도 당당한 모스탄은 여전히 아무런 증거도 공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에포크타임스 코리아']
[영상편집 김지훈 영상디자인 최석헌]

조유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0186?sid=102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89 07.06 39,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47,0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22,9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6,7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86,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2,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119 이슈 🌊⛱️1st Full ALBUM|이번 여름휴가는 거제로 올 거제~?! 1 21:47 39
3112118 기사/뉴스 김영옥, 남편 사별 두 달만 4kg 빠졌다 "밥맛 잃어, 혼자 먹으려니 맛없어" 21:47 131
3112117 이슈 정은지 유동인구 많은 수서역에서 보더콜리탈 쓰고 거미 어른아이 부르는데 소름 돋게 잘부르고 순식간에 사람들 이목 집중시켜서 듣게 만들더니 다 끝나고 환호성이랑 박수 받는거...X 21:45 260
3112116 이슈 지금까지 공개된 <그대에게 드림> 포스터.jpg 21:45 203
3112115 이슈 라면과 냉면육수로 만드는 냉라면 레시피 1 21:44 260
3112114 기사/뉴스 “아파요” 말 못 하는 아이들 500차례나 때려…장애 어린이집 집단학대 1 21:43 194
3112113 유머 [KBO] 인자는 헤어지자 3 21:43 740
3112112 기사/뉴스 롯데 자이언츠, 이틀 연속 KIA 마운드 ‘난타’→11-3 대승으로 위닝시리즈 ‘확보’ [SS사직in] 5 21:43 139
3112111 이슈 중국의 어떤 아버지가 모든 재산을 아들에게 물려주고 딸들은 버린 물이라며 한푼도 주지않았다. 3 21:43 905
3112110 유머 쉬었음 청년과 안뽑음 기업의 숨막히는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 4 21:42 774
3112109 정보 사실상 은퇴 수순 일본 아이돌 그룹 전 아라시 리더 오노 사토시 팬들 수금하러 온 팬클럽 티저 영상 비주얼 (문신) 7 21:41 979
3112108 유머 아이오아이 채연세정소미 성대모사 꿀팁 21:40 108
3112107 이슈 [KBO] 기아 팬들 심정인데 다른 팀팬 중에서도 공감하는 사람들 있을 듯 10 21:39 1,101
3112106 기사/뉴스 거스 포옛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맡고 싶다" 7 21:39 850
3112105 이슈 [KBO] 하루 만에 다시 1위 탈환하는 LG 트윈스 28 21:38 814
3112104 이슈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2차 라인업 21:37 295
3112103 기사/뉴스 엑소쌤 이선호 “주식+코인으로 4억 5천 날려, 작년 집안 빚 100억 청산” 유재석 축하(유퀴즈) 4 21:36 1,599
3112102 기사/뉴스 속보] 마약에 취한 채 운전하던 40대 여성, 다른 차량 들이받고 경찰에 체포 9 21:35 685
3112101 이슈 데뷔 10주년 기념 NCT127 해외팬들이 직접 프로듀서들 인터뷰를 진행함 7 21:35 480
3112100 이슈 아스날 팬커뮤니티에 글 썼던 리센느 대표 2 21:33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