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럭스, 퍼퓸 바디워시 신제품 광고모델로 문가영 발탁
1,016 2
2026.07.08 20:06
1,016 2
sWXRGT

유니레버코리아의 브랜드 ‘럭스’가 퍼퓸 바디워시 신제품 출시와 함께 런칭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럭스는 1925년부터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운영된 글로벌 브랜드다.  

럭스는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지닌 배우 문가영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OReLxx

럭스는 퍼퓸 바디워시의 다양한 향을 선택함으로써 하루의 무드를 주도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델 문가영과 함께 광고에 담았다. 본 영상은 7월 1일부터 TV·유튜브·인스타그램 광고 등을 통해 공개된다. 


https://naver.me/5Z1IJOqe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472 07.09 26,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6,4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74,2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4,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8,4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6,0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4,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6,9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075 이슈 최유정 x 전소미 비장의 무기 챌린지 💘 18:26 24
3113074 유머 카페 사장님한테 강아지 잠깐 데리고 들어가도 되는지 물어봤는데 사장님이 1 18:25 311
3113073 이슈 삐뚤어진 자기 이름표 돌려놓는 루이ㅋㅋㅋ🐼💜💕 19 18:23 463
3113072 이슈 생라이브로 바이럴되서 엠스테 나간 일여돌 7 18:23 438
3113071 정치 계속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했던 정성호 법무부장관 23 18:19 806
3113070 유머 20살때 파워볼 4800억 당첨 흥청망청 쓴 결과 21 18:18 2,467
3113069 유머 2026년 1월에 발표했던 국내 기업인 재산 순위 5 18:18 416
3113068 이슈 NCT WISH 리쿠 가쿠란 입고 추는 REDRED 4 18:11 637
3113067 이슈 '점입가경' 장윤기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서장이 막아"(종합) 14 18:10 732
3113066 기사/뉴스 베트남 전국수석, KAIST 선택한 이유…"한국 안전하고 기회 많아" 30 18:07 2,645
3113065 기사/뉴스 경북 경산 낮 기온 37.9도 '전국 최고'…대구는 37.3도 (종합) 2 18:06 306
3113064 기사/뉴스 前검찰개혁자문위원장 "보완수사 폐지되면 장윤기사건 은폐 가능성" 4 18:05 181
3113063 유머 세컨하우스에 사는 황도&백도 루이후이💜🩷🐼🐼 8 18:05 1,153
3113062 정보 추이대로라면 올해 자동차 전체 판매량 국내+외제 합쳐서 전체 2위각인 테슬라 모델 Y 14 18:05 824
3113061 유머 메이저리그에서 벌어진 버거킹 매치 4 18:05 989
3113060 이슈 20만원 ㅁㅊ ㅈㄴ 과함 사회초년생 십일조 수준아닌가 거의 42 18:04 3,925
3113059 유머 증권사 직원이 알려주는 적중률 매우 높은 주식 투자 방법.jpg 21 18:01 2,768
3113058 기사/뉴스 장윤기 '봐주기 수사' 윗선 지시 정황…경찰 지휘부 압수수색(종합2보) 6 18:00 309
3113057 기사/뉴스 놀런 "영화도 안 봤으면서"… '오디세이' 미스 캐스팅 논란 일축 [할리웃통신] 2 17:55 826
3113056 이슈 미술학원 금지어 3 17:51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