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뭔가 주연롤까진 아닌 느낌이었는데 올해 와일드씽으로 굳히기 성공한 듯?
이렇게 광기 있을 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도미언니 사랑해요ㅠㅠ


하윤경
봄날의 햇살로 빵 떠서 밝은 이미지 고수하더니
올해는 미쓰홍에서 미워할 수 없는 속물 연기하는 게 인상 깊었음
과거사 연기도 넘 좋았고 복고 스타일링도 완전 찰떡이었던!!ㅎㅎ


이주명
늘 수수한 조연으로 봤던 기억인데 이렇게 발랄한 연기 잘할 줄 몰랐음
+가끔 파티룩 입을때마다 존예;;
강회장 빵글이 인생캐인듯 ㅎㅎ


임지연
넘 주연급이라 뺄까 하다가ㅋㅋㅋ
전작 케미 얘기 많았는데 올해는 너무 찰떡인 연하남 만나서 매력 제대로 보여준 듯!!


전소영
취사병에 기리고에 올해 상반기 제일 알짜배기로 필모 챙긴 느낌?
무려 작년 데뷔+02년생이라는데 연기력도 안 빠지고 무섭게 성장할 것 같음!
다들 하반기에도 작품활동 활발하게 해주시면 좋겠다~~~!!!
여기 없어도 나만의 여배 댓글로 자랑해주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