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엔터 데뷔 다큐멘터리 ‘죽어도 아이돌’
6개월의 기간 동안 평가 받고 다같이 데뷔하거나.. 아님 다같이 무산되는 거
이 팀이 데뷔할 거 같냐는 물음에 고민 없이 ‘멋있게 데뷔할 거 같다’고 한 멤버가 있는데
처음 팀 결성 전 2명만 있었을 때는 둘 다 연습생 경험이 없어서 어수선 했던 상황에서
정석을 보여줬던 연습생
바로 캐나다인 매튜임!
가족도 친구도 없고, 말도 안 통하는 타지에 와서
연습생 첫 날은 그저 다른 친구들을 지켜보기만 했는데도 ‘재밌다’고 느꼈다고 함
보통 아이돌 그룹에서 외국인은 리더 안 시키는데
특이(?)하고 신기해서 관심 감
https://youtu.be/fVWfwic5y-Y?si=YoQJIEfzBiQAOrnF
풀버전 궁금한 덬은 이걸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