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저 케이블타이는 어디에?… 장윤기 SUV 영상 딱 걸렸다
1,053 2
2026.07.08 12:16
1,053 2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의 증거인멸 의혹을 규명 중인 검찰이 대대적인 강제 수사에 나설 수 있었던 단서는 핵심 증거물인 케이블타이를 방치하는 상황이 담긴 동영상이었다.

지난 5월 5일 장윤기가 범행 수단으로 이용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조수석 수납 공간에 케이블 타이가 놓여있는 모습이 촬영된 영상 캡처. 연합뉴스

지난 5월 5일 장윤기가 범행 수단으로 이용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조수석 수납 공간에 케이블 타이가 놓여있는 모습이 촬영된 영상 캡처. 연합뉴스


8일 검찰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5월 5일 사건 당일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이 장윤기의 차량(SUV)을 수색하며 촬영한 채증 영상 등 수사보고서를 6일 뒤늦게 송치받았다.

약 10분 분량의 영상에는 현장에 있던 여러 수사팀원이 SUV 조수석 수납공간에 있던 케이블타이 한 묶음을 발견하고도 실물 확보 없이 방치하는 상황이 기록됐다.


채증 영상을 분석한 검찰은 경찰이 조직적으로 증거 인멸 행위를 벌였을 가능성에 주목해 이날 광산경찰서와 관련 경찰관 다수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 부친의 직업을 경찰이 은폐하려 한 정황도 확보했다.

보완수사 과정에서 장윤기 부친의 휴대전화를 압수한 검찰은 수사팀원과의 통화 녹취 파일에서 “경찰인 것을 모르게 하라는 취지의 윗선 지시가 있었다”는 대화 내용을 확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9644?sid=102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517 07.06 38,8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44,1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17,6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5,4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79,9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6,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1596 이슈 아기 시절에 찍은 홈비디오를 다 때려넣은 아이돌 뮤비? 이건 오타쿠 포상이죠...twt 14:18 350
3111595 이슈 비주얼 반응 좋은 냉부 속 카리나 3 14:17 546
3111594 이슈 신혼초 남편이 도박을 했는데 너무 막막해요 제발 조언 좀부탁드립니다... 36 14:17 1,089
3111593 유머 몽골에서 자전거를 도둑맞은 자전거 여행 유투버 2 14:17 388
3111592 유머 유투버 진입장벽 개높은거 느끼는 모기유충부터 키워서 모기기피제 성능테스트해보기(밴드형,스티커형 모기기피제는 과학적 근거 없거나 효과 매우미약함) 5 14:13 730
3111591 이슈 모솔 연프 시즌2 후기 : 넷이 친구되려고 나오신듯 4 14:13 1,161
3111590 유머 숨숨집에 생긴 벤치가 너무 맘에 들었던 루빵이 루이바오💜🐼 6 14:13 599
3111589 정보 밴드형·스티커형 모기기피제 정말 효과가 있을까? 14:13 187
3111588 기사/뉴스 '서지승♥' 이시언, 붕어빵 아들 공개하자 난리 "미니미가 따로 없네" 5 14:12 1,215
3111587 유머 캐리어에 들어간 채로 찍은 박지훈 폴라로이드 사진ㅋㅋㅋ 6 14:12 496
3111586 이슈 박은영 셰프가 쏘아올린 냉부 퀸카 붐 1 14:10 891
3111585 이슈 ‘한국의 암흑선단 떼돈 벌었다’ 베일속 부회장의 대박.news 11 14:10 556
3111584 유머 강미나 자려고 누웠는데 2 14:10 1,007
3111583 이슈 동북아 눈치싸움이 열릴 예정이라는 9월달 2 14:10 1,237
3111582 이슈 ??? : 썸네일 보고 축구 국가대표 감독 지원 영상인 줄 1 14:10 367
3111581 이슈 독일에서 친구가 우편 보낼 게 있었는데 특송료를 10유로 더 안 내면 4일걸린다는거임... 빡친 친구가 가방에 서류 넣고 자전거를 타고 달렸더니 2시간 40분이 걸렸다는 이야기 8 14:08 1,498
3111580 유머 현재 서울에서 발견되고 있는 미스터리한 낙서 15 14:06 2,721
3111579 유머 진짜 오랜만에 한국들어오는 친구에게 메뉴리퀘스트 받음 15 14:06 1,049
3111578 이슈 혜리x황인엽 로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1,2화 반응 5 14:05 1,167
3111577 기사/뉴스 최민수, 역시 강강약약 표본 “막내 스태프 밥 안 먹였다고 불호령” 미담 공개 26 14:05 961